[[서몬나이트 2]]의 주인공. 남자 주인공인 마그나와 여자주인공인 토리스 두 사람중 한명을 고를 수 있으며, 어느쪽이던지간에 선택지로 마법계와 전사계를 나눠서 고를 수 있다. 또한 기본적인 설정도 거의 동일하고, 성격의 차이와 대사의 차이가 있다. 어릴 적에 우연히 서모나이트석을 만지면서 소환술을 무의식중에 써버리는 바람에 마을에 엄청난 피해를 입히고, 결국 [[창의 파벌]]의 소환술사들에게 강제적으로 끌려와 소환술을 익히게 됐다. 창의 파벌 본부 자체가 꽤 살벌한 곳이고(작중 소환사가 아닌 동료들이 본부에 들어올때 그 분위기에 "우리가 같이 있어서 분위기가 이런가"하는 회화가 있다) 그녀 자신도 평민 출신이었던 탓에 도외시 당하고 있었기에, 꽤 괴로운 유년기를 보낸다. 그럼에도 불구하고 밝은 성격으로 자랐다. 이후 정식 소환사가 되지만, 소환사가 되자마자 견문을 익히라고 본부에서 쫓겨나고(...) 감시역인 [[네스티]]와 함께 여행을 시작..하나 네스티에게 인정을 받으려고 하는 욕심으로 도적단의 퇴치를 하려고 하고, 이 때를 계기로 [[폴테]]와 [[케이나]]와 만나 그들과 함께 행동한다. 그리고 케이나의 기억상실을 치료하기 위해 [[아멜]]을 만나러 가고, 아멜과의 사건에도 휘말리면서 그녀를 돕기위해 함께 행동을 시작. 결국 봉인의 숲에서 자신이 소환술의 명가였으나 소환술로 다른 소환수들을 개조해 병기로 만든 죄로 힘을 잃은 「[[조율자]]」 크레스멘트 일족의 후손이라는 것을 알게되고, 그들의 잔혹한 행위에 좌절한다. 그러나 다른 동료들의 격려로 정신을 차리고 진실을 추구하기 시작, 최종적으로 메르기토스의 목적을 알아내고 그와 싸우고, 운명을 뛰어넘는 자 -초율자라고 스스로를 부르며 그를 결국 쓰러뜨린다. 드라마CD에선 마그나가 주인공으로 나왔는데, 드라마CD 내용에 의하면 마그나는 알미네-라일-크레스멘트 삼각관계 장본인이었던 당주의 환생이라고 한다.--파워 아침드라마-- [[서몬나이트 6]]에서의 성우는 마그나 [[키시오 다이스케]] / 토리스 [[키무라 후미에]] [[분류:서몬나이트 2/등장인물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