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[파일:external/file.thisisgame.com/20110103191049_6738.jpg]] [[대한민국]]의 前 [[스타크래프트2]] 프로게이머. [목차] == 개요 == || 생년월일 || 1989년 2월 18일 || || 소속 || [[NS호서]] → 은퇴 || || 종족 || [[프로토스]] || || ID || VANVANTH[* 아이디의 뜻은 반팔 반바지 쓰레빠(슬리퍼)이다.] || || 별명 || '''[[4차원관문|4차관]] 장인''' || 2011년 7월 당시 경기 승률은 저그전 40%, 테란전 0%인데 반해 프로토스전이 71.4%이다. 다른 종족전도 큰 차이는 없지만 특히 프로토스를 만나면 죽이 되든 밥이 되는 4차관을 꺼내들고, 알아도 못 막는 서명덕 특유의 찌르는 타이밍이 있기 때문이다. 평균 경기 시간이 승리시 8분 9초, 패배시 8분 56초로, 이는 4차관 찌르기가 막히면 바로 GG를 친다는 얘기다.[* 이를 두고 채팅창에선 '''"장인은 도자기가 맘에 안들면 주저 없이 깨버린다."'''고 표현하기도;;] 오픈 시즌에는 당시 최고의 테란인 [[곽한얼]]과 [[정종현]]을 64강에서 부터 만나 광탈. 이후 [[Sony Ericsson GSL Jan.]] 코드 A를 확보해 갈고닦은 4차관으로 안정민, [[박경락]]을 꺾은 뒤 승강전에서 [[조만혁]]을 꺾고 코드S의 단맛을 보는데 성공했다. 그러나 검증된 선수들이 있는 코드S에서, 결국은 [[황강호]]와 [[김성제(프로게이머)|김성제]]의 4차관 수비에 막혀 다시 코드A로 떨어지게 되었다. 다행히도 [[LG 시네마 3D GSL May.]]의 32강 상대는 슬레이어스브라운 최민수 선수. 코드A 급 토스는 장인의 4차관으로 이길 수 있으나 다음 시즌 코드A 시드는 확보했지만 16강에서 [[황규석|MVP의 세레머니왕]]을 쓰러뜨릴 수 없었다. [[펩시 GSL July.]]은 장인에게 그야말로 꿀대진이었다. 32강부터 8강까지 계속 프로토스만 만났기 때문. [[윤덕만]], [[김원형#S-2]] 이 장인의 손길에 눈물을 흘려야 했다. 그러나 장인은 8강에서 [[김상준(프로게이머)|고수]]에게 무릎을 꿇어야 했다. 8강까지 갔기에 승격강등전에 다시 가게 되었으나 상대 선수가 한이석, 송준혁, 황규석,이동녕... 이번 승강전에서 프로토스는 테란을 상대로 1승도 거두지 못하고 2011 시즌을 마감하자 곧바로 은퇴했다. [[더 이상의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.]] == 경력 == *2010년 *2010 소니 에릭슨 스타크래프트 II OPEN Season 2 64강 *2010 소니 에릭슨 스타크래프트 II OPEN Season 3 64강 *2011년 *2011 소니 에릭슨 글로벌 스타크래프트 II 리그 Jan. Code A 8강 *2011 인텔 글로벌 스타크래프트 II 리그 Mar. Code S 32강 *2011 LG 시네마 3D, 인텔코리아 글로벌 스타크래프트 II 리그 May Code A 16강 *2011 LG 시네마 3D, 인텔코리아 슈퍼 토너먼트 64강 *2011 PEPSI 글로벌 스타크래프트 II 리그 July Code A 8강 *2011 PEPSI 글로벌 스타크래프트 II 리그 Aug. Code A 32강 [[분류:프로게이머/스타크래프트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