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[분류:제3대 국회의원]][[분류:제5대 민의원의원]][[분류:민주국민당 국회의원]][[분류:민주당(1955년) 국회의원]] [[분류:대한민국의 화가/ㅅ]] [[분류:대구광역시 출신 인물]] [[분류:1900년 출생]] [[분류:1969년 사망]] [[파일:external/tv.pstatic.net/yonhapnews_28370165.jpg|width=150]] 徐東辰 1900년 1월 16일 ~ 1969년 12월 15일 [[대한민국]]의 전 [[화가]], 교육자, [[정치인]]이다. 1900년 [[경상북도]] 대구[[군(행정구역)|군]](현 대구광역시)에서 태어났다. [[경성부]] [[휘문고등학교|휘문고등보통학교]]를 졸업했다. 이후 [[수채화]] 화가로 활동하는 한편 대구[[계성고등학교(대구)|계성중학교]] [[교사]], 대구[[대륜고등학교]] [[교사]], 경상북도청년회 [[회장]], 경상북도 원호회 회장, 경상북도 후생회 회장, 대구금융조합 감사, [[영남일보]]사 취체역, 전국문화단체총연합회 경상북도지부 위원장 등으로 활동하였다. 1950년 [[제2대 국회의원 선거]]에서 [[무소속]]으로 경상북도 대구[[시(행정구역)|시]] 갑 선거구에 출마하였으나 무소속 [[조경규(1904)|조경규]] 후보에 밀려 낙선하였다. 1954년 [[제3대 국회의원 선거]]에서 [[민주국민당]] 후보로 같은 [[선거구]]에 출마하여 당선되었다. 이후 민주국민당 경상북도당 최고위원으로 활동하였다. 1955년 민주당 창당에 참여하였다. 계보상으로는 신파에 속하였다. 1958년 [[제4대 국회의원 선거]]에서 [[민주당(1955년)|민주당]] 후보로 경상북도 대구시 갑 선거구에 출마하였으나 친여 [[무소속]] [[신도환]] 후보에 밀려 낙선하였다. 1960년 [[제5대 국회의원 선거]]에서 민주당 후보로 같은 선거구에 출마하여 당선되었다. 이후 [[대한민국 국회]] 민의원 외무위원회(현 [[외교통일위원회]]) 위원장으로 활동하였다. 1963년 [[제6대 국회의원 선거]]를 앞두고 [[민주당(1963년)|재건 민주당]]에 속하였다. [[분류:휘문고등학교 출신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