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[분류:동음이의어/ㅅ]][[분류:영국의 도시]][[분류:코드 기아스 시리즈]] [목차] == [[영국]]의 도시 == Sutherland. 영국 동부 해안에 있는 공업도시. 인구는 100만에 가깝다. [[잉글랜드]] 북부에 있고 [[북해]] 유전 개발이 진행되는 도시 중의 하나. == [[코드 기아스 반역의 를르슈]]에 등장하는 [[나이트메어 프레임]] == [[파일:external/www.mahq.net/rpi-13.jpg]] 반역의 를르슈 버젼 [[파일:external/images.wikia.com/11.jpg|width=550]] 망국의 아키토 버전(성 라파엘 기사단 소속) || 기체명 ||서덜랜드(Sutherland) || || 형식번호 ||RPI-13 || || 전체높이 ||4.39m || || 중량 ||7480kg || || 장비 ||스턴 톤파, [[슬래쉬 하켄]], 어설트 라이플, 대형 [[랜스]], 케이오스 폭뢰|| 브리타니아 제국군의 양산·보급형 제5세대 [[나이트메어 프레임]]. [[글래스고(동음이의어)#s-4|글래스고]]의 개발 이후 타국에서도 같은 로봇 병기가 개발되었기 때문에 로봇 병기와의 전투를 예상하고 설계되었다. 콕피트의 거주성·생존성 외에도 기동성의 향상을 도모해 초신지 선회[* RC차량 등의 제자리 회전을 이르는 용어. 여기서는 양쪽 랜드 스피너를 같은 속도로 다른 방향으로 회전시켜 제자리 선회하는 것을 뜻한다.] 기능이 추가되었다. 순혈파가 사용하는 기체는 머리 부분의 펙트 스피어와 양어깨가 붉게 도장되어 있다. 나머지는 글래스고랑 거의 똑같다. 디자인 상에서 모든 나이트메어 프레임 디자인의 기본이 된 기체라서 그런지 다른 기종이랑 부품 호환이 잘 되는 편이라 [[무뢰]], [[랜슬롯(코드 기아스)|랜슬롯]] 등이 서덜랜드의 팔을 장착한 장면이 몇번 나왔다. 정크 파츠도 아니고(…). 심지어 랜슬롯의 테스트 기체로 보이는 서덜랜드가 1기 25화에서 등장하는 등, 어떤 의미에서는 진정한 범용기. 별 성능차이 없는 [[간지]] 강화 개량형 [[글로스터]]가 있으며 제레미아가 잠시 탑승하는 개량형인 가상식도 존재한다. 순혈파의 상징과도 같은 기체라고 [[오렌지]]는 이 기체의 머리를 [[지크프리트(코드 기아스)|지크프리트]]에 박아넣어[* 사실 머리만 붙인게 아니고 '''서덜랜드 본체'''가 접혀서 수납되어 있었다!] [[서덜랜드 지크]]로 개조하는 만행을 저지르기도 했는데…, 명색이 에이스급 실력을 갖춘 파일럿이면서 이미 사병용으로도 잘 안쓰게 된 양산형 빈센트보다 못한 구닥다리 기체를 가지고 그러는 것을 보면 뭔가 안습하다. 다만 위에서 나왔다시피 순혈파의 상징이나 다름없었던 기체였기 때문에 브리타니아 황족, 특히나 마리안느와 그 아들인 를르슈에게 충성하는 제레미아에게 있어서는 성능 이상의 특별한 의미를 지닌 기체였을 가능성이 높다.[* 오렌지의 서덜랜드 애착은 최신작 부활의 를르슈까지도 계속되어 오렌지색 도장과 농장마크, 그리고 오렌지빛 하드론포(...)를 장비한 특수개조 서덜랜드(설정집에 의하면 이름은 서덜랜드 로얄)를 조종하여 를르슈를 전력으로 돕는다.] 케이오스 폭뢰라는 옵션무장이 있는데, 본편에서는 오렌지 사건 때문에 제레미아를 못마땅하게 여긴 [[큐엘 소레시]]가 제레미아를 죽일 셈으로 던졌으나, 여기에 유페미아 황녀가 말려들뻔했었다는 안습한 사건이 있었고 이후에는 딱 한번만 나오고 잊혀졌으나 슈퍼로봇대전에선 순혈파 서덜랜드의 무장으로서 잘만 구현해놨다. 툭하면 터지고, 박살나고, 포획되는 코드 기아스의 진정한 [[야라레메카]]. [[동인지]] 등에선 얼굴이 못생겼다고 까인다.[* 흑의 기사단 멤버들이 를르슈의 가면 밑 얼굴을 보고 싶어하는 동인지에서 카렌이 사실 제로는 엄청난 폭탄인거라고 둘러대면서 서덜랜드 대가리를 쏙 빼다 박았다고 하자 멤버들이 상상하면서 "핵폭탄 급이다.." 하며 수긍했다(...) 물론 제로는 됐다고 안도했지만 카렌은 너클 더스터로 '를르슈의 얼굴이 서덜랜드 대가리와 판박이가 되도록 연속적인 공격' 을 가했고 제로는 저 하늘의 별이 되었다. 후새드..] 신성 브리타니아 제국이 나이트메어 프레임 초기에 주도권을 잡았고, 이를 통해 일본을 잡고 EU를 공략하는 등 쏠쏠한 국익을 얻어냈지만, 이에 고무되어 서덜랜드 생산 라인에 지나친 투자를 했던 게 아닐까? 특히 [[로이드 아스프룬드]]와 [[락샤타 챠울라]]라는 두 [[매드 사이언티스트]]에 의하여 나이트메어 기술이 비약적으로 발전하던 시기에는 하루가 다르게 패러다임이 변화하고, 구식 나이트메어 수십 대가 달려들어도 신식 한 대를 당해내지 못하는 사태가 계속 일어날 정도로 양보다는 질 우선인 시대였다. 그럼에도 서덜랜드만은 전장에서 쉽게 사라지지 않았다. 생산 과잉 의혹이 나올 만 하다. 그런데 R2 20화에서는 [[빈센트(코드 기아스)|빈센트]]를 두들겨팼다. --사실 빈센트가 야라레메카의 선배에 대한 예의로 서덜랜드에게 상납해준 것이다.-- 서덜랜드를 타고 있던 를르슈에게 세뇌당한 병사들이 기습을 한 덕분. --이래서 선빵이 중요한 것.-- 극장판 부활의 를르슈에서도 등장, 코넬리아 부대 소속기와 제레미아 전용기로 커스텀 된 기체가 등장한다. 코넬리아 부대 소속기는 코넬리아가 포그너 장군과 맞닥뜨릴 때 엄호하지만 지르크스탄국의 물량이 많아서 격추당한다. 제레미아기는 발전소를 부수는 등 급습 작전을 벌였지만 샤무나의 기아스로 인해 전부 도로아미타불이 되버린다.. [각주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