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[파일:attachment/1218590842_GEASS06.jpg|width=600]] [[코드 기아스 반역의 를르슈]]에 등장하는 나이트 기가 포트리스. [[지크프리트(코드 기아스)|지크프리트]]와 마찬가지로 오렌지스러운 주황+초록 컬러링이 특징적. [[V.V.]]가 탑승했다 대파된 [[지크프리트(코드 기아스)|지크프리트]]의 잔해를 이용해 [[흑의 기사단]]이 만들어낸 기체로, 를르슈에 의해 흑의 기사단에 소속된 [[제레미아 고트발트]]의 전용기이다. 전고 25m 무게 70톤[* 잔해로 만든 기체이면서 지크프리드보다 약 10톤 더 무겁다. [[서덜랜드|물론 그럴만한 이유는 있지만]].]. 제레미아의 [[아뢰야식 시스템|등에 있는 접속구를 통해 신경으로 연결되어 조종하는 방식]]이라서 V.V. 같은 녀석이 아니면 다른 사람은 쓰고 싶어도 쓸 수 없다. 덕택에 쓸만하긴 해도 양산은 못하겠다고 [[락샤타 챠울라]]가 아쉬워했다. 기체 한 가운데에 [[서덜랜드#s-2]]의 머리가 박혀있는 다소 악취미적인 기체로, 복사파동 배리어 뿐만 아니라 수많은 미사일도 장비하고 있으며 [[슬래쉬 하켄|녹색 뿔]]에는 전기 충격으로 [[나이트메어 프레임]]을 정지시키는 장치도 있다. 지크프리트 특유의 팽이처럼 빙글빙글 돌면서 움직이는 기믹도 제대로 남아 있으나, 공격용으로 쓰는 장면은 없다. 그냥 옆으로 빙글빙글 도는 간지 / 회피용(...) 제레미아가 흑의 기사단을 나와서 를르슈가 있는 신성 브리타니아 제국 소속이 되었을때 서덜랜드 지크도 같이 소속되었으며 서덜랜드 지크의 데이터를 통해 [[랜슬롯(코드 기어스)#s-3.9|엘파바]]가 만들어지기도 한다. 떡하니 달린 서덜랜드의 머리 덕분에 [[아프사라스]]의 오마주처럼 여겨졌지만 [[파일:attachment/Sutherland_core.jpg|width=570]] 정말로 서덜랜드가 들어있었다. 오히려 [[알바토레]]와 [[알바아론]]에 더 가까운 기체. 항간에서는 작중 보여준 서덜랜드 지크->서덜랜드->제레미아 본인으로 이어지는 연계 공격이 '귤까기' 로 불리고 있다(귤껍질->속껍질->알맹이). [[파일:external/p-bandai.jp/1000006429_1.jpg]] 오렌지의 인기 때문인지 ROBOT혼으로 상품화되었다. 다만, 그 무식한 크기 덕분인지 가격은 무려 '''25,200엔'''이라는 고가이며, [[혼웹]] 한정이기 때문에 일본이 아닌 한국의 피규어샵에서 구하려면 정가의 2배 가격을 주고 구해야 한다. 국내 대부분의 샵에선 50장 초반 정도에 팔고있는 듯. --덕질에도 경제력이 필요합니다-- [[파일:external/p-bandai.jp/1000006429_6.jpg]] [[파일:external/p-bandai.jp/1000006429_8.jpg]] 덤으로, 안에 탑재된 서덜랜드의 분리/탑승도 자유롭게 되는 듯하다! [[http://pds19.egloos.com/pds/201012/23/46/b0093446_4d12b44a0afd7.jpg|1]][[http://pds20.egloos.com/pds/201012/23/46/b0093446_4d12b494bfc06.jpg|2]][[http://pds19.egloos.com/pds/201012/23/46/b0093446_4d12b4b2d43f4.jpg|3]] 그리고 패키지 디자인이 [[사과박스|오렌지 상자]]다. 심지어 윗면에 'From Jeremiah Orange Farm'이라고 떡하니 박혀있다. 오오 오렌지... 를르슈는 [[마리벨 멜 브리타니아|자기편이 된 황족]]에게 서덜랜드 지크와 비슷한 동체에 '''[[랜슬롯(코드 기아스)|랜슬롯]]'''이 붙은 나이트 기가 포트리스를 건넸고 이게 [[코드 기아스 쌍모의 오즈]] 최종보스 [[랜슬롯(코드 기아스) #s-3.9|엘파바]]다. [각주] [[분류:코드 기아스 시리즈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