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목차] == 일반적인 의미 == 書庫 도서를 보관하기 위한 방이나 건물. 한국에선 일반적으로 책방, 도서관이라고 대체해서 사용한다. 그러나 더 많이 쓰이는 곳은 도서관인데 자료실에 비치되지 않는 책을 보관하는 창고를 서고라 부른다. === 대중매체에서의 등장 === * [[소녀는 서가의 바다에서 잠든다]] : 작중 주요 배경이 [[수도원]]의 어느 서고다. == [[성남시]]의 [[공립]] [[고등학교]] == [[성남서고등학교]] 참고. == [[대전광역시]]의 [[사립]] [[고등학교]] == [[서대전고등학교]] 참고. == [[제주특별자치도]]의 [[공립]] [[고등학교]] == [[서귀포고등학교]] 참고. == [[삼국시대(중국)|삼국시대]] 오나라의 장수 == 徐顧 생몰년도 미상 [[삼국시대(중국)|삼국시대]] 오나라의 인물. 건강실록에서는 서석(徐碩)으로 기록되어 있다. 208년에 [[적벽대전]]에서 [[조조]]가 이끄는 위군을 상대로 [[주유]]가 이끄는 오군이 승리하고 주유가 조조를 추격한 후에 후방에서 싸운 [[조인]]과 강릉에서 1년간 싸우면서 부상을 입은 끝에 남군을 빼앗는 것에 성공했는데, 이 때 서고는 상둔을 지키면서 [[여몽]], [[성당(삼국지)|성당]], [[송정]] 등과 가까운 둔영에 위치해 싸운 것으로 보인다. 그런데 이 시기에 성당, 송정 등과 같이 사망하면서 오나라의 [[세병제]]를 통해 그 자식이 군사를 물려받을 예정이었는데, [[손권]]이 자제가 유약하다고 해 여몽에게 그 군사들을 모두 병합시켰지만 여몽이 서고를 대표로 언급해 세 사람 모두 국사에 힘쓴 것을 들어 사양했다. 여몽이 사양하면서 서고, 성당, 송정의 자제에게 스승을 세워서 가르치게 하면서 서고의 자제는 서고의 병사를 물려받을 수 있게 된 것으로 보인다. [[분류:동음이의어/ㅅ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