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목차] Champagne == [[포도주]]의 종류 중 하나인 [[샴페인]] == [[샴페인]] 참조. == [[프랑스]]의 지역 == || [[파일:샹파뉴아르덴(비공식기), 샹파뉴기-2000px.png|width=200]] || || 깃발 || || [[파일:300px-County_of_Champagne.png|width=200]] || '''Champagne''' 주로 샹파뉴라고 읽는다. 샴페인의 생산지로 유명하며, 과거 샹파뉴와 아르덴을 관할하는 [[샹파뉴아르덴]] 레지옹에 속해 있었으나, 샹파뉴아르덴 레지옹이 알자스, 로렌 레지옹과 합쳐져 [[그랑테스트]] 레지옹이 만들어지면서 그랑테스트 레지옹의 일부가 되었다. == 프랑스의 역사적 지명 == 451년, [[서로마 제국]]의 [[아이티우스]]가 [[훈족]]의 [[아틸라]]를 상대로 한 [[카탈라우눔 전투]](샹파뉴 회전으로도 불린다)가 일어난 평야이다. 실제로 샹파뉴(Champagne)의 어원은 라틴어로 평야인 캄파니아(Campania)에서 유래된 것이다. [[프랑크 왕국]] 대에 백작령이 설치되었으며, 10세기부터는 사실상 독립된 국가였다. 11~14세기에는 [[일드프랑스]]와 [[플랑드르]] 사이에 위치한 입지 조건 덕에 1년에 6번씩 정시 시장이 열리던 곳이다. 13세기에는 유럽에서 가장 큰 시장으로 성장하였지만 15세기 들어 [[백년 전쟁]]과 [[대항해 시대]]의 도래로 상업적 중요성을 상실하였다. 샹파뉴 백작령은 상속녀인 잔 드 나바르가 1285년에 프랑스 국왕인 [[필리프 4세]]와 결혼하면서 국왕령으로 편입되었다.[* 백작위가 폐지된 것은 1314년.] 그리고 지역의 중심지인 [[랭스]]에서는 프랑스 국왕의 대관식이 열렸다. 여담으로 샹파뉴 지방은 3세기부터 와인이 생산되었는데 그 품질이 좋아 지역명이 고급 와인의 대명사가 되어 샴페인이 된 것이다. --간혹 영문을 그대로 읽은 발음인 샴페긴으로 잘못 읽기도 하지만-- 샴페인 중에서도 랭스에서 생산된 것이 제일 품질이 좋다고 한다. == [[샹파뉴아르덴]] 주의 약칭 == [[샹파뉴아르덴|해당 문서]]로. [[분류:동음이의어/ㅅ]][[분류:그랑테스트]][[분류:프랑스의 역사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