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목차] == [[스파클링 와인]]의 한 종류인 [[샴페인]] == [[샴페인]] 문서 참조. == [[프랑스]]의 지명 == [[샹파뉴]] 문서 참조. == [[알프레드 히치콕]]의 영화 == [include(틀:알프레드 히치콕 감독 장편 연출 작품)] == [[킹스맨: 골든 서클]]의 등장인물 == [[파일:Kingsman GC Champagne.jpg|width=500]] 코드명은 샴페인이지만, 면식이 있는 사람은 본인을 [[챔프]](더빙판은 챔피언)라고 부른다고 하면서 멋있게 모자를 던져 모자걸이에 걸어넣는 걸로 등장.[* 수장이라서 그렇게 부를 수도 있고, 주된 이유는 샴페인의 철자(Champagne) 때문이다.] 표면적으로는 어마어마한 자산을 가진 스테이츠맨 디스틸러리[* Statesman Distillery(스테이츠맨 증류소). 미국의 잘 나가는, 심지어 주식시장에 상장도 된 주류업체다. 참고로 맥주와 같이 곡물에서 얻은 녹말을 발효시켜 술을 만드는 것을 [[양조주|양조(brew)]]라 하고 이런 술을 만드는 곳을 양조장(브류어리, brewery)이라 하는 반면, 위스키와 같이 [[양조주]]를 증류기에 넣어 만드는 술을 [[증류주]]라고 하고 이런 술을 만드는 곳은 보통 [[증류소|증류소(디스틸러리, distillery)]]라고 부른다.] 소속이나 [[킹스맨]]의 아서처럼 비밀조직인 [[스테이츠맨]]의 수장이다. 킹스맨과 스테이츠맨이 사촌 조직임을 상기하며[* 초대 스테이츠맨 수장의 재단사가 킹스맨 소속이었다고 한다. 재단사가 킹스맨의 은어임을 생각해보면, 스테이츠맨의 성립에 킹스맨이 도움을 준 듯하다. 미국 자체도 영국에서 나왔기 때문에, 이런 비밀 조직도 이를테면 킹스맨 뉴잉글랜드 or 버지니아 지부에서 스테이츠맨으로 완전 분리되는 형식으로 진행되었을 것이다.] 살아남은 킹스맨들을 지원해준다. 모든 일이 해결된 뒤에는 킹스맨과의 더 많은 공조를 위해 스코틀랜드에 있는 주류 회사를 인수해 킹스맨이 운영하도록 지원한다.[* 덤으로 예고편에서 언급하던 사촌에서 넘어가 이젠 형제라고 말하기도 했다.] [[분류:동음이의어/ㅅ]][[분류:영화]][[분류:킹스맨 시리즈/등장인물]] [각주][include(틀:문서 가져옴, title=샴페인, version=181)] == [[KBS]] 예능 프로그램 == 신동엽 신봉선의 샴페인