シャハルの鏡 [목차] === 개요 === [[만화]] 《[[드래곤 퀘스트 타이의 대모험]]》에 등장하는 [[아이템]]. 전설의 무기들 중 하나인 은빛의 소형 [[방패]]로 [[해들러]]가 [[해들러 친위기단]]의 일원인 [[나이트]] [[시그마(타이의 대모험)|시그마]]에게 하사한 물건. 영구적인 [[마호칸타]]의 효과가 있어서 어떠한 마법도 상대에게로 반사해 버린다. 여기에 시그마의 뛰어난 기동력이 더해진 덕분에 시그마는 마법사에 대해서는 거의 무적이다. 더불어 그 자체로 최고의 방패로 쓸 수 있다. 강철 병사를 가뿐히 박살내는 [[마암]]의 일격도 막아낼 정도. 다만 매우 무겁기 때문에 시그마 정도의 완력이 없는 이상 한 손으로 가볍게 들고 다니는 것은 무리. 이 샤하르의 거울은 메드로아조차 반사할수 있었기에 시그마는 완벽한 포프의 전담 마크를 맡을수 있었으나, 포프와의 최후의 전투에선 포프가 메드로아인 척 한 베기라마를 반사시킴으로서 승리할 수 있었다. 포프와의 최후의 전투 후, 시그마는 죽기 직전에 포프에게 샤하르의 거울을 맡기는데 너무 무거워서 결국 갑옷처럼 상반신 위에 장착하고 상의로 감추게 된다. 이 샤하르의 거울은 포프가 홀로 대마왕 [[버언]]의 [[천지마투의 자세]]에 대적할 시 버언이 튕겨낸 [[이오나즌]]급 마법과 [[카이저 피닉스]]를 동시에 반사해내는 결정적 역할을 한다. 그러나 버언의 마력이 너무나 강력했기에 그 직후 결국 박살나버린다.[* 이때문에 어느 수준 이상의 주문에는 박살난다는 점과 그 수준의 주문도 한번은 반사시킬수 있다는 것을 알수 있다. 전설의 무기다운 성능.] 버언이 해들러를 [[토사구팽]]한 것이 돌고 돌아서 자신의 뒤통수를 제대로 후려쳐버린 꼴이 되고 말았다. 여담으로 만약 해들러가 샤하르의 거울을 직접 가지고 다녔다면 [[마트리프]]와 극대주문대결을 벌일 때 타이가 깨어나기도 전에 쉽게 마트리프와 포프를 처치할 수 있었다. 타이가 와서 해들러와 마트리프의 베기라곤X2에 자보에라와 타이 자신의 베기라마X2의 섬열주문 4인분을 날렸을 때도 그대로 반사시켜 오히려 타이를 역관광 시킬 수도 있었다. 여러모로 아쉬운 상황. 그렇게 대단한 아이템을 자신이 쓰지 않고, [[메드로아]]의 존재를 모르는 상황에서 어차피 주문이 통하지 않는 친위기단에게 하사한 것도 이해가 안 가는 일이다. --그전에 메드로아가 너무 사기주문이라서 스토리상 어쩔 수 없었겠지-- --아니면 자기도 친위기단 만들 때 버언한테 하사받은걸 시그마한테 재하사했나부지-- [[분류:타이의 대모험]] === 관련 항목 === * [[가공의 무기]] * [[거울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