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[파일:/pmf/200901/15/77/d0048777_496eb23a99bba.jpg]] バーグル・デ・ライツァー "シャフト" / Bugle de'Leizer "Schaft" [[파이브 스타 스토리]]의 등장인물. A.K.D의 [[미라쥬 나이트]] 그린 레프트 No.2. [[데이모스 하이아라키]] 문하의 천위기사. 검술은 [[미라쥬 나이트]] 중 [[더글라스 카이엔]]이나 [[로그너]]를 제외하고는 최강이라 불린다. 쟌다 시티의 수령 버글 드 라이처 공후였고 비밀결사 [[로젠 크로이츠]]의 수령이었지만 [[멜 린스 우자레 타마]]에게 패배하고 사망 처리된 후 레프트 넘버가 된다. 파트너는 [[발란셰 파티마]] [[파르테논]]. 과거에는 광공(狂公)이라고 불렸다는데 더욱 거대한 [[공포]]인 [[아마테라스(파이브 스타 스토리)|아마테라스]]에 복종하고 있었다. 거대한 [[모터헤드(FSS)|모터헤드]]인 [[야크트 미라쥬]]의 제작에 참여했으며, 이를 움직일 수 있는 몇 안되는 기사라고 한다. 2992년 야크트 미라쥬가 막 완성됐을때 MH행거에서 파르테논와 같이 라키시스와 만난다. 플로트 템플 동란때 줌과 함께 [[고즈 나이트]]와 라키시스 담당 시녀들을 [[학살]]한 후[* 특별히 목적을 가지고 한 거 같지는 않다. 라키시스를 죽이러 가는데 걸리적거리니까 싹 쓸어버린 듯], 라키시스를 죽이려 했으나 라키시스의 힘에 굴복당한다. 뿐만 아니라 라키시스에게 충성을 맹세하고, 라키시스의 명령으로 야크트 미라쥬를 몰고 소프 구출작전에 임한다. 야크트 미라쥬로 [[파이드 파이퍼 기사단]]의 [[청기사]] 2기와 [[메이유 스카]]의 [[MH 자카]]를 순식간에 처치하는 공을 세우나 생명의 물을 얻어 돌아온 [[보스야스포트]]의 다이버 공격에 허망하게 살해당한다. [[취미]] 및 여흥으로 '브레인 크래커'라고 하는 [[방사능]] 중추 파괴약, 쉽게 설명하자면 '''[[마약]]이라고 읽고 [[독약]]이라고 볼만한 것'''을 애용했는데, 이 때문에 [[보스야스포트]]가 다이버 공격을 할 때 [[뇌]]와 중추신경계에 손상을 입고 사망한 것으로 추측된다. 당장 거의 같은 자리에서 똑같은 공격을 맞은 [[파르테논]]은 무사했으며, 시신에서 [[코피]]가 흘러나온 장면이 묘사되었기 때문이다. [[분류:파이브 스타 스토리/등장인물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