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[분류: 겟타로보 시리즈/기술]] [[분류:필살기]] [목차] == [[겟타로보 시리즈]]의 [[필살기]] == <[[겟타로보 G]]>의 등장 로봇 [[겟타 드래곤]]에 추가되는 필살무기. 조종사 세 명이 동시에 타이밍을 맞춰 페달을 밟으면, 겟타 드래곤이 에너지를 한계까지 방출해 전신에 두른 후 고속으로 돌진해 충돌 직전 ~~그냥 옆으로 내빼서 피하고~~ 에너지만을 적에게 쏘아 보낸다. 겟타가 적에게 돌진하는 기술로 오해하고 있는 사람이 많으나 어디까지나 에너지만 쏜다. 에너지를 방출할 때에 [[겟타선]]이 강렬한 빛을 내뿜기 때문에 '겟타 샤인'이라고 외친다. 그래서 샤인 스파크라는 이름이 된 듯. 페달을 동시에 밟을 때 파일럿 3명의 호흡이 맞아야 한다. 그래서 팀워크가 끝내주는 파일럿이 셋 있어야만 사용가능한 필살기이기도 하다. 그야말로 3명이 힘을 합치면 백만 파워. TV 애니메이션과 코믹스 마지막에서도 백귀제국을 이거 한 방으로 요단강에 보낸다. 로봇만화의 역사에서 '하이 리스크 하이 리턴'의 특징을 가진 최초의 기술이다. <[[용자 라이딘]]>의 갓 보이스보다 먼저 나왔다. 위력은 절대적이지만 에너지 소모가 극심해서 실패했을 때의 리스크는 어마어마하다. 겟타 드래곤의 모든 에너지를 쓴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. 한 번 쓰면 에너지가 바닥나서 보급을 받기 전에는 또 쓸 수가 없다. 극중에도 이런 단점 때문에 위기에 처했다가 외부에서 보급을 받아서 샤인 스파크를 한 번 더 쓰는 이야기가 있다. 애니메이션에서는 [[시라토 타케시]]가 연출을 창시했다. === [[진 겟타로보 세계 최후의 날]] === OVA 세계 최후의 날에서는 작중 등장하는 [[진 겟타 드래곤|진 드래곤]]과 [[진 겟타로보|진 겟타 1]]이 함께 사용하며 원조 [[나가레 료마|겟]][[진 하야토|타]][[쿠루마 벤케이|팀]]은 '사오토메 박사가 만든 드래곤이라면 당연히 있겠지' 하고 확신하고 있었다. 극 최후에 사용하는 기술인데, 진 드래곤의 겟타선 노심출력이 올라가지 않았기 때문에[* 코웬과 스팅거를 해치우기 위해 사용한 [[파이널 겟타 토마호크]]가 진 드래곤의 겟타선 노심으로 발동했기 때문이다.] 진 겟타의 노심과 연결하여 사용했다. 겟타 드래곤처럼 에너지만을 방출하는 것이 아니라 진 겟타와 진 드래곤이 함께 온 몸을 날리는 몸통박치기 형식. 6명이 함께 기술 이름을 뜨겁게 외친다. [youtube(lH4pZiAAtlc)] >[[고우(진 겟타로보)|고우]]: '''샤아아이인!''' >전원: '''스파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크!!''' 게다가 거칠게 표현된 6명의 단체 클로즈업에서 느껴지는 속도감도 대단히 짜릿하다. 슈퍼로봇대전 시리즈에서는 [[진 샤인 스파크]]라는 이름으로 나오긴 하지만, 원작에서는 그런 이름으로 불린적이 없고 그냥 '샤인 스파크'이다. === [[슈퍼로봇대전 시리즈]] === 슈퍼로봇대전 시리즈에서는 원작과 마찬가지로 [[겟타 드래곤]]의 최강 필살기로 등장한다. [[진 겟타 드래곤|진 드래곤]]과 진 겟타 1의 [[합체공격]]은 '샤인 스파크'가 아니라 [[진 샤인 스파크]]라고 부르는 경우가 많다. 이는 겟타 드래곤의 오리지널 샤인 스파크와 구분하기 위함으로 보인다. 세계 최후의 날 버전의 샤인 스파크는 <[[제2차 슈퍼로봇대전 Z 재세편]]>에도 등장하는데 충실하게 원작을 재현했으며 연출도 상당히 볼만하다. 참고로 슈퍼로봇대전에서 [[진 겟타로보|진 겟타 1]] 혹은 [[진 겟타 드래곤(대결전)]]이 사용하는 '[[진 샤인 스파크]]'는 게임 오리지널이다. 코믹스나 OVA에서 진 겟타 1 은 진 샤인 스파크라는 기술을 쓴 적이 없다.[* 다만 진 샤인 스파크 모션 자체는 <[[겟타로보 고]]>에 나온 진 겟타로보를 참고로 한것으로 보인다.] 자세한 내용은 [[진 샤인 스파크]] 문서 참조. == [[메트로이드 시리즈]]의 기술 == [[슈퍼 메트로이드]]에서 추가된 [[사무스 아란]]의 테크닉 중 하나. 스피드 부스터를 얻은 다음, 직선 거리를 어느 정도 달려 스피드 부스터가 발동된 상태에서 앉기를 잽싸게 입력하면 3초 동안 몸이 빛나는 '차지' 상태가 된다. 이 상태에서는 제자리 점프 외의 모든 행동이 가능하며, 점프 버튼을 누른 뒤에 잽싸게 방향키를 누르고 있으면 그 방향으로 고속 돌진하는 일종의 숨겨진 기술로 도입되었다. 좌,우,좌상,우상,상 다섯 방향으로 돌진할 수 있으며 방향키를 안 누르면 기본적으로 위로 뻗어간다. 타이틀 화면에서 가만히 놔두면 나오는 [[데모]] 영상에서 돌진 모습을 확인 할 수 있고 조작 방법을 모르는 경우에도 특정 지역에서 다쵸라가 하는 동작을 따라하면 쉽게 발동할 수 있다. 기본적으로 날아가는 중에는 스피드 부스터 상태와 마찬가지로 무적이며 어딘가에 부딪치기 전까진 절대로 멈추지 않는다. 처음 도입된 [[슈퍼 메트로이드]]에선 에너지가 30 미만으로 떨어질 때까지 날아가는 거리에 비례해 에너지가 깎이며 부딪칠 때 또 에너지가 깎이는 부작용이 존재한다. 좌,우 방향 돌진의 경우에는 방향키를 누르고 있을 경우 경사면에는 부딪쳐도 경사면을 그대로 타고 올라가 다시 스피드 부스터 상태로 대시하며, 이 상태에서 바로 다시 샤인 스파크를 사용할 수 있다. 이 방법을 써서 스피드 부스터 상태를 계속 유지하는 고난이도 테크닉이 존재하며 이후 시리즈에선 이를 이용하면 숨겨진 메시지나 아이템을 발견할 수 있다. 보통 제자리 점프는 샤인 스파크 발동 동작이기 때문에 쓸 수 없지만 회전 점프는 사용할 수 있으며, 회전 점프와 공중에서의 점프 풀기를 이용하면 공중에서도 샤인 스파크를 발동하는 게 가능하다. 예전에는 모프 볼 상태에서는 쓸 수 없었지만 [[메트로이드 제로 미션]]에선 모프 볼 상태에서도 샤인 스파크를 발동할 수 있게 되었다. 이 기술은 따로 '볼 스파크'라는 이름으로 부른다.[* 아마도 슈퍼 메트로이드의 비기 중 하나였던 '스피드 부스터 상태로 모프 볼 이동'에서 따온 것 같다.] 최초 등장한 슈퍼 메트로이드에서의 시각효과가 몸이 파랗게 빛나는 것이며 힘을 모은 다음 고속 돌진하는 형태를 볼 때 [[겟타 드래곤]]의 샤인 스파크에서 영감을 얻은 것 같다. [[메트로이드 퓨전]]에서는 색이 하얀 빛에 가까워지더니 [[메트로이드 제로 미션]]에서는 붉은 빛으로 변경되었다. == [[유희왕]]의 필드 마법 카드 == [[속성 필드 마법]] 항목 참조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