サローン・バスコ [[초제국]]의 [[기사|시발리스]]였다가 [[조커 성단]]에 초대 [[검성]]으로 남겨진 [[나칸드라 스바스]]의 아내가 되어 기사의 피를 퍼뜨린 여성이다. 또한 늦게 개발되어 성단 열강들의 입김과 간섭 아래 놓여 있던 행성 [[조커 성단|애들러]]의 맹주가 되는 [[트란 연방]]의 기초를 닦아 놓은 위대한 인물로 기억되고 있다. [[다이버]] 능력을 보이며 태어난 그녀는 [[천조가]]의 [[다이버즈 파라길드]]의 고위 간부를 역임한 강력한 마도사이기도 했다. 나칸드라 스바스가 지닌 순혈의 기사가 지닌 피는 보통의 인간 여성에게는 임신과 출산이 되지 않는 강력한 힘을 지니고 있었던 탓에, 그녀는 꽃의 시녀 [[에다쿠다 아톨]]과 [[리튬 발란스]] 박사에게 협력을 요청했다. 그렇게 해서 샤론 바스코는 조커 성단의 진보된 의학과 마도의 힘을 빌어 남편의 피를 이은 두 명의 자식을 낳았다. 그 아이가 장녀 [[네리스 바스코 스바스]]와 차녀 [[아라도 바스코 스바스]]였다. 네리스와 아라도는 각각 [[크발칸]]의 비잔틴 가문(ビザンチン家)과 렌트 왕국의 루스 가문에 시집을 갔고 거기서 역대 [[기사의 칭호|검성]]이 줄줄이 탄생하게 된다. 말년의 샤론 바스코는 둘째 딸을 도와 렌트 왕국을 안정시키고 나중에 성단에서 보기 드문 거대한 연방제 국가인 트란 연방 공화국의 건립에 최선을 다했다. [[분류:파이브 스타 스토리/등장인물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