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include(틀:홍상수 감독 장편 연출 작품)] ||||<table align=center><#000000> {{{#ffffff '''{{{+3 생활의 발견 }}}''' (2002)[br] '' On the Occasion of Remembering the Turning Gate ''}}} || |||| [[파일:external/e00527580489878e758ffc0bbc9eea67ef5d95f947d2fe69e2c206585cc9af4b.jpg|width=100%]] || || '''장르''' || 드라마 || || '''상영시간''' || 115분 || || '''개봉일시''' || 2002.03.22 || || '''감독''' || [[홍상수]] || || '''출연''' || [[김상경]], [[추상미]], [[예지원]], 김학선, 전국향, 신현종 외 || || '''[[영상물 등급 제도|상영 등급]]''' ||<#ff0000> {{{#ffffff 청소년 관람불가}}} || [목차] == 개요 == [youtube(jRoMP3F1a9I)] [[홍상수]] 감독 각본, 연출. 감독의 네 번째 장편. 2002년작. == 줄거리 == 연극계에서 제법 알려진 배우 경수([[김상경]] 분). 잘 아는 감독만 믿고 영화에 출연했는데 흥행이 시원치 않다. 런닝 개런티를 부득부득 우겨 받아내는데 딸랑 100만 원. 약속했던 차기작 캐스팅은 날아가 버렸고. 이제 뭘 하지? 글을 쓰는 선배를 찾아 춘천으로 내려간 경수. 자신의 팬이라는 여자(명숙: [[예지원]] 분)를 만난다. 무용가인 그녀는 얼굴도 예쁘고 몸매도 근사하다. 함께 술을 마시다가 그녀는 갑작스레 경수에게 호감을 표시하고 둘의 사이는 얼떨결에 급진전한다. 그러나 사실 그녀는 선배가 남몰래 좋아하던 여인인데...어, 이래도 되는 거야? 믿지 못 할 춘천의 기억을 뒤로 하고 충동적으로 경주행 기차에 오른 경수. 옆자리의 선영([[추상미]] 분)에게 강하게 끌린다. 선영을 무작정 쫓아 나서지만, 차가운 듯 아닌 듯 그녀의 태도가 묘하다. 다음날 그녀의 집까지 찾아가는 경수. 그러나 선영의 놀라운 선언을 듣는데... "우리, 전에 만난 적이 있어요. 기억나요?" == 평가 == 제47회 아시아 태평양 영화제에서 감독상을 수상했다. == 기타 == * '''우리 사람은 못 되더라도 괴물은 되지 말자.'''라는 대사가 나름 유명했다. * 영화 마지막 부분~엔딩 크레딧에 Arvo Pärt의 Spiegel Im Spiegel(거울 속의 거울)[* 영화 [[어바웃 타임]] OST로도 유명하다. [[https://youtu.be/QtFPdBUl7XQ|#]] ] 이 배경음악으로 사용된다. [[분류:한국 영화]][[분류:드라마 영화]][[분류:2002년 영화]][[분류:춘천시를 배경으로 한 작품]][[분류:경주시를 배경으로 한 작품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