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include(틀:생체신호)] [목차] == 정의 == [[파일:9bd6ccda21ff412802c35c52c60b442f.jpg]] 생물체의 내부에서 발생하는 생명활동의 하나로, 주로 세포단위에서 이온펌프로 인한 전위차에 의해 발생되며, 흔히 관찰 할 수 있는건 [[뉴런]]을 통해 이동하는 전기신호를 보면 알 수 있다. == 상세 == ||<tablewidth=500>[[파일:F2 large.jpg|width=100%]]|| 동물이나 식물 등 생명체에서 정보를 이동 하기 위해[* 대표적으로 뉴런이나 뇌세포 사이에서 정보교환이 일어날 때], 근육을 움직이거나[* 이것을 이용하여 근전도 센서가 작동한다.], 혹은 장기의 기능을 유지하기 위해서, 자극을 뇌에 전달하기 위해서, 자기 방어용도나 적, 먹이등을 탐지 할때 등 아주 폭 넓은 기능을 가진다. 신경세포가 많은 인간도 몸 전체에서 나오는 모든 전기를 합해봤자 100밀리 볼트를 넘지 않는다.[* 오히려 머리털을 문질러 나오는 [[정전기]]가 수만볼트나 된다!] 그러나 [[전기뱀장어]] 같은 일부 동물들은 무려 850볼트나 되는 강력한 전기를 생성할 수 있다. 이는 전기를 전문적으로 생산하는 기관이 몸의 대부분을 차지해서 가능한 것이다. == 발견과정 == 1786년경 [[갈바니|루이지 갈바니]] 교수가 해부된 개구리 다리에 전기를 통하게 하였더니 신경이 자극되어 움직였다는 실험이 대표적이다. 참고로 해당 실험은 축전지 시험에서도 주로 언급된다. 1687년 이탈리아의 해부학자 스테파노 로렌지니(Stefano Lorenzini)는 상어를 해부하면서 [[로렌치니 기관]]을 발견하나 당시엔 과학기술의 부족으로 이것이 어떤 기관인지를 알지 못했다. 20세기 들어와서야 이것이 지나가는 동물들의 생체전기를 감지하고 [[증폭]]시켜 [[뉴런]]을 통해 상어의 뇌로 신호를 보내는 기관임이 밝혀진다.[* 다만 일반적으로 알려진것과 다르게 로렌치니 기관이 전기신호를 증폭시켜서 전기장을 탐지하는 기관인것만은 아니다. 현대에 발달된 뇌 신경학을 통해 알려진 바로는 로렌치니 기관은 단순 생체전기 탐지 뿐만 아니라 수온과 수압에 대한 감각기관임을 밝혀냈다.] == 관련 문서 == * [[생명체]] * [[생명]] * [[신경계]] * [[뉴런]] * [[전자기력]] * [[매트릭스]] - 인간의 생체전기를 위해 기계에게 사육된다. * [[상어]] * [[전기 메기]] * [[전기가오리]] * [[전기뱀장어]] * [[파문(죠죠의 기묘한 모험)]] - 특수한 호흡법으로 혈액에 파문을 일으키면서 에너지를 발생시키는데, 이때의 묘사가 생체전기다. [[분류:생물학]][[분류:생물공학]][[분류:의학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