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목차] == 개요 == >'''반드시 죽으려 하는 자는 살고''', [[사망 플래그|요행히 살려고 하는 자는 죽는다.]] >- [[오자병법]] ([[필사즉생행생즉사]] 문서 참고.) [[플래그]]의 하위로 보통 게임, 만화, 애니메이션, 영화 등의 이야기에서 죽을것 같지만 보통 아래의 행동을 하면 대부분의 경우 적에게서 살아나거나 승리한다. 따라서 승리 플래그라고도 한다. [[플래그 분쇄기]]와도 비슷하나, 플래그 분쇄기는 사망 플래그를 세우고도 살아남은 경우고 생존 플래그는 말 그대로 캐릭터가 생존할 것을 암시하는 징조이기 때문에 결과는 비슷해도 과정이 다르다고 할 수 있다. 물론 생존 플래그가 분쇄되는 경우도 당연히 있다. 적대자에 의해 세워지는 생존 플래그일 경우, 생존 플래그를 세워주는 적대자 입장에서는 자연스럽게 해당 캐릭터의 사망 플래그가 되기도 한다. == 예시 == [include(틀:토론 합의, 합의사항1=실제 사례를 기재하지 않는 것)] * '''[[해치웠나]]?''' - 하지만 해치우지 못 했다.--킹치웠나--[* 시전하는 자에게는 사망 플래그나 마찬가지이다. ~~검은 연기가 걷히면서 "흐흐흐흐흐..."~~] * '''[[주인공]]''' - 간혹 정말로 주인공이 사망하는 경우도 있지만 대다수의 작품에서 주인공은 끝까지 죽지 않거나 죽었지만 마지막에 모든 걸 해결하거나, 쓰러졌을 때 먼저 죽은 친한 사람 --또는 신-- 등을 만나 그 사람의 충고를 듣고 부활하는 것도 있다. 이의 경우 주인공이 생존 플래그가 적용되었다면 이건 [[주인공 보정]]과 같은 의미를 지니게 된다. [* 이걸 정면으로 반박하는 세계관이 바로 [[디스토피아]]며 그 외엔 대개 동료가 다 죽어도 자신은 반드시 살아남는다. 물론 [[마마마|주인공]]의 [[페르소나 3|죽음]]으로 [[록맨 제로 시리즈|세상의 평화]]가 [[코드 기어스 반역의 를르슈|오는 경우]]도 있으며, [[스톤 오션]]의 [[쿠죠 죠린]]처럼 [[마지막에 패배하는 주인공|주인공이지만 숨지는 경우]]도 있다.] * 작품의 초반부의 위기 * 절벽 같은 곳에서 선역이 떨어진후 악당이 "훗, 이 정도 높이에서 떨어졌으면 분명 녀석이라도 살아남지 못했을 거야." - 이러한 대사가 나오면 '''100%''' 살아있으며 악역도 해당할 때가 많다. 악당이 추락한 후 누군가 주인공에게 "그 곳을 수색했지만 시체는 발견하지 못했다. 그 정도에서 떨어졌으니 죽었겠지만."라고 말하는 대사가 초중반에 나오면 100% 살아있고, 결말부에 나오면 속편에 살아 나올 확률이 높다. 작품 외적인 어른의 사정으로 그대로 죽었다고 넘어가는 경우도 없진 않지만. 보통 시리즈를 노리는 작품들이 이 방법을 사용하는데, 흥행이 잘 되면 이때 사실 안 죽었다 하면서 속편에서 재등장을 하고 별로면 그냥 이때 죽었다 하면서 끝내는 식. * "제길… 난 여기까지인가…." - 이럴 경우 보통 알 수 없는 힘으로 다시 부활하거나 누군가 구하러 와준다. * 동료의 죽음을 받아들이지 않을 경우 갑자기 동료가 눈을 뜨거나 손을 움직인다. 특히 동료나 친구의 죽음을 받아들이지 못하고 눈물을 흘린 경우 100% 생존 플래그다. * 조연이 주인공의 딸/아들과 결혼할 예정이거나 이미 결혼했다. 이 경우는 해당 조연에게는 생존 플래그지만 주인공에겐 사망플래그다. 주인공은 "결혼식을 꼭 보고 싶었는데..."(이미 결혼했을 경우에는 '너희의 첫 아이' 같은 것으로 대체된다) 라는 대사를 남기고 조연을 위해 희생한다.[* 조연의 사망 플래그가 될 수도 있다.] * 심상치 않은 분위기에 뭔가를 확인한답시고 간다는 동료를 막을 경우 거의 살아남는다. * 난 힘을 얻었다! 누구라도 해치울 수 있어!라는 식으로 외친 캐릭터가 상대방과 싸우면 '''그 상대방이 이기고 살아남는다''' ex: [[피콜로]] vs [[프리더]]/ [[키라 발렌티노프나 이바노바|키라]]vs [[릴리아(슈퍼스트링)|릴리아]] * "~~하게 될 확률은 단 n%(아니면 몇대 몇), 실패하면 죽는다."- 기적처럼 [[3.3 혁명|그 몇 퍼센트]]의 [[그것이 실제로 일어났습니다|가능성이 실현된다.]] * '''[[물건에 맞아서 살았다|모험을 시작하기 전, 혹은 싸우러 가기 전에 누군가로부터 받은 목걸이, 반지, 부적 등을 가슴에 품거나 몸 어딘가에 지니면, 나중에 적에게 치명적인 공격을 맞았을때 꼭 그 물건에 의해 기적적으로 살아남는다]].''' (예시: [[최강림]])상당이 유서깊은 생존 플래그. 하지만 그게 [[사망 플래그|결혼할 애인 사진이 담긴 것이며 그 사실을 누군가에게 말한다면 반드시 죽는다!]] 한 끗 차이 같지만 이것도 유서 깊은 사망 플래그. 물론 가끔은 죽기 직전에 이런 사진 따위를 보면서 죽는 경우가 있고, 이 경우 상대 반려자가 [[복수귀]]가 되어 작품에 참여하는 경우도 있다. 특히 '''"이번 싸움이 끝나면 결혼하자."'''라던가, "'''이 일만 끝나면 모든 걸 정리하고 고향에 돌아가서 빵집을 열어 조부모님을 모실 거야.'''"따위의 개드립은 전쟁이 끝난 후에 석양을 보면서 해도 충분하다. 이건 대표적인 [[사망 플래그]]로 해당 생존 플래그보다 우위에 있다. * 악당 캐릭터가 "이 공격을 피한/맞고 살아남은/막은 녀석은 [[한 번도 없었다|단 한 명도 없었다]]!!!"라고 말하면 [[반어법|주인공은 그 공격으로부터 반드시 살아남는다.]] * "[[허세력배틀|제길, 이것만큼은 쓰고 싶지 않았는데….]]": [[블리치|쳐발리며 죽기 직전까지 몰렸더라도 갑자기 필살기/능력을 갑자기 선보여서 적을 개발살내 버린다.]] * "[[나를 죽여줘|죽일 거면 어서 죽여라!]]" [[오늘은 이만 물러가주지|그리고는 악당이 아직은 때가 아니라며 안 죽인다.]] * [[붙잡힌 히로인|인질로 잡혀있는 소녀]] * 이 전투가 끝난 후 결혼한다는 친구를 축하해주는 사람. (단, 그 결혼한다는 친구는 99%의 확률로 죽는다.) * "여긴… 천국인가…?" 그러고는 살아있다. -- 가끔 진짜 천국에 가서 신을 만나고 부활하는 케이스도 존재한다.-- * 죽을 수도 있는 엄청나게 힘든 임무를 받는다.[* 이 경우 주인공은 보통 살아남지만 동료가 죽기도 한다.] 대표적 예시: [[미션 임파서블]] 시리즈 * "[[원기옥|내게… 힘을 줘!]]": 각성한다. 보통 [[힘을 원하는가]] 루트로 직행하며, 당장은 생존 플래그이지만 이후 치를 대가로 인한 [[사망 플래그]]와 [[흑화]] 플래그, [[XXX 때문에 개고생|개고생]] 플래그를 포함한 다양한 플래그로 분기할 수 있다. * 시체 확인 안하고, 죽었다라 생각하고는 그냥 가버린다.[* [[죠죠의 기묘한 모험]] [[스타더스트 크루세이더즈]]의 최종보스인 [[DIO]]는 숨소리에 심장 고동까지 확인해놓고서도 [[쿠죠 죠타로]]의 머리를 이정표로 내리쳐서 확인사살하려고 했으나 죠타로가 스탠드인 [[스타 플래티나]]로 심장까지 멈춰 죽은 척을 했다가 [[역관광|다시 뛰게 하고 DIO의 머리를 박살내며]] 해당 플래그의 정반대로 생존했다.] * 치명적인 부상을 입고 죽기 전 그 동안의 추억을 회상한다. 특히 이 회상 중에서 연인이나 가족, 혹은 반드시 지켜야 할 약속 같은 것을 떠올리면 반드시 일어나게 된다. (파워업까지 하는 경우도 있다.) 하지만 악역이나 조연이 이걸 하면 [[주마등]]이 되고, 당연히 [[사망 플래그]]. * 라이벌과 격한 전투를 벌이고 둘다 체력이 바닥나 쓰러진다. 둘 중 하나가 사망하는 경우는 있지만 둘 다 사망하는 경우는 드물다. * "그 녀석은 10년전쯤에 자취를 감췄어…. 아마 죽었겠지…." * 쓰러진 자신을 구하러 동료들이 오는 꿈을 꾼다. 물론 그 꿈은 현실. * 의사가 환자 가족들에게 말한다. "[[오늘 밤이 고비입니다]]." 당연하게도 그 고비는 쉽게 넘긴다.[* 다만, 의사가 이렇게 말할 정도의 병에 걸린거라 이후에 사망하는 경우도 있다.] * 바리에이션으로 전쟁터에서 동료가 "오늘 밤이 고비입니다"라고 말하며 적군을 막아야 하는 경우가 있다. * 너무나도 대놓고 많이 중첩된 사망 플래그. 그러니까 사망플래그들을 여러 개 가지고 있고, 작품 외적/내적으로 다른 인물들이 "그거 사망플래그야"라고 인식하는 것들. * "[[아이언맨(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)/슈트|그건]] [[자비스|아직 테스트도 끝나지 않았습니다!]]" "그럼 [[어벤져스(영화)|지금]] [[아이언맨(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)|테스트하지.]]"하고 바로 실전에 사용한다. * '''"난 아직 살고 싶어!"''' 이렇게 말하면 그게 주연이든 조연이든 악당이든, 심지어 최종보스라도 죽지 않는 마법의 단어. 다만 악당 측이 이런 대사를 할 땐 확률이 반반이라 이 말을 하면서 추하게 버둥대다 죽을 수도 있다. * "그녀석은 그런것 따위에 죽지 않아" "그거? 분명 강하긴 하지, 하지만 그런걸로는 ○○○를 이길 수 없어" 주인공이 큰 위기를 겪고 있는 때와 같은 시점에서, 안전지대에 있는 동료나 히로인, 혹은 스승같은 존재가 주인공이 생존하거나 승리할 것을 확신하는 장면이 나오면 다음 장면에서 바로 극복해 낸다. * 강력한 적을 앞에 둔 히로인 및 주요 캐릭터(주로 여성)가 절망에 찬 표정으로 눈을 질끈 감을 경우, 매우 높은 확률로 눈을 떠보면 혜성같이 나타난 조력자에 의해 구원받는다. [* 나루토 1화에서 [[우미노 이루카]]가 [[우즈마키 나루토]]에게 날아온 수리검을 대신 맞아주는 장면] * 패배해 쓰러져 기절해 있는데 의문의 그림자가 드리운다. * 미지의 힘(?)으로 [[슈퍼전대|새로운 능력을]] 얻게 된다. * [[초재생능력]]을 가진 초능력자. - 다만 초재생능력이 있다면 당장은 생존 플래그가 되겠지만, 죽지 않는 존재가 있으면 어떻게든 한번 죽이거나 [[생각하는 것을 그만두었다|무력화시켜보려는]] 시도가 많기 마련[* 예를 들어 유명한 [[TRPG]] 시리즈이자 모든 [[RPG]]의 시조에 해당하는 [[던전 앤 드래곤 시리즈]]에서는 상식적인 방법으로는 절대로 죽일 수 없기 때문에 일단 (일반적인 생명체라면)죽을 정도로 때려서 무력화시킨 다음 [[현실 조작]] 마법인 [[소원(던전 앤 드래곤 시리즈)|소원]] 등을 동원해서 무력화된 채로 고정시켜야만 무력화라도 시킬 수 있는 초재생 괴물 [[타라스크(던전 앤 드래곤 시리즈)|타라스크]]가 등장하는데, D&D 플레이어들이 타라스크를 어떻게든 죽여보려는 시도가 얼마나 많은지는 항목을 참고하면 충분히 알 수 있다.]이기 때문에 다른 생존 플래그가 병행되지 않는 이상 장기적인 의미에서 사망 플래그가 되기 쉽다. * [[개그 캐릭터]] 담당 - 다만 이런 캐릭터가 막판에 진지해지며 자신을 희생하거나 하며 숨지는 경우도 있다. * 적의 대군이 몰려오는 상황에서 "이제 끝인가?"하고 절규하는 순간 아군의 증원병력이 온다. * 주인공이 [[심장마비]] 등 심장 관련 쇼크를 일으켰을 때 자신 혹은 친구나 가족의 독백이 나온다. [[환자감시장치|대부분 독백이 끝날 때쯤 '삐이이이'하던 게 '삐이이이- 뚜. 뚜. 뚜' 하고 다시 의식을 회복한다.]] * 사용시 큰 위험이 따르는 무기나 필살기등을 사용해도 멀쩡히 살아 돌아온다. 실패하면 죽는다던가, 한 번밖에 못 쓴다거나, 성공 실패 여부 상관없이 일단 쓰면 죽는다는 식의 말을 해도 생존. 물론 주인공 외에 조연이나 악역이 이것을 사용하면 높은 확률로 사망 플래그.[[아이언맨(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)|다만 이 클리셰를 깬 사람도 있다.]] * 부상 등으로 움직일 수 없는 상황에서 최후의 발악으로 [[권총]]을 쏜다. 그것도 권총으로는 답이 안 나오는 터무니 없이 강한 적에게. 그리고 그 총 소리에 화답하듯이 뭔가 외부의 도움이 와서 그 적을 해치운다. 라이언 일병 구하기, 고지라(2014) 영화 등. * 예상 이상으로 인기가 나온 조연 - 그 조연캐릭터의 팬을 고려해서, 결과적으로 사망플래그를 회피한 케이스. 플래그를 회피하게 되면 작가의 입에서 ''원래 이 캐릭터는 죽일 작정이었습니다"라는 말이 나온다. * 마지막 싸움에서 히로인이 주인공의 이름을 외치며 마지막에는 주인공이 상처투성이가 되어서도 생환한다. * 주변 여자, 특히 여주인공이 옆에서 간절히 기도하거나 흘리는 눈물이 얼굴에 닿은 주인공은 100% 부활하고 조연일 경우는 50%다. * 보통 작품들 내 [[세계관 최강자]]들. 예를 들면 대표적으로 [[셋쇼마루]]. 물론 작품내에선 다는 아니다. * 작중의 일을 회상하는 작품 내의 등장인물 * 산적이나 암살자에게 습격받는 마차에 타고 있는 아가씨.[* 다만 호위병이나 시녀, 같이 탄 남자에겐 [[사망 플래그]]다.] * 주인공이 위기에 처해 적에게 빈틈이 보일 때 같이 있는 연약한 [[히로인]]이나 평범한 [[민간인]] 혹은 아이가 주변 물건을 잡고 공격하여 적에게 치명타를 먹여 기회가 오기도 한다. 아주 가끔 잡는 물건이 주인공의 무기일 때도 있다. * 죽기 직전일 것 같은 상황에서 비명을 지르거나 몸을 움츠리면 운 좋게 살아남는 경우가 있다. 다만, 이 경우는 살았다고 방심하다가 다시 죽는 경우도 있다. == 관련 문서 == * [[플래그]] * [[클리셰]] [[분류:플래그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