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목차] == 개요 == [[7차 교육과정]] 과학교과 중 하나인 생물Ⅰ을 다루는 문서이다. 현 교육과정에서 이 과목을 계승한 과목은 [[생명과학Ⅰ]]을 참고하기 바란다. == 교과 내용 == * '''생명현상의 특성''' : 기본적으로 '[[생물]]이 무엇인가?' 에 대하여 다루며, 생물을 결정짓는 특성에 대하여 공부한다. * '''영양소와 소화''' : 인체의 소화계에 대하여 공부한다. 그리고 각종 영양소의 기능과 특성에 대하여 공부한다. *''' 순환''' : 인체의 순환계중 혈액의 순환에 대하여 공부한다. * '''호흡''' : 인체의 순환계중 기체의 순환에 대하여 공부한다. *''' 배설''' : 인체의 배설계에 대하여 공부한다. 여기서 배설은 소변을 뜻하지 대변은 아니다. 대변은 배출. * '''자극과 반응''' : 인체의 호르몬과 내분비계, 신경계에 관하여 공부한다. * '''생식과 발생''' : 인체의 생식기관에 대하여 공부한다. 그리고 인간의 (여성)생식주기와 배아의 발생, 피임법에 대하여 공부한다. *''' 유전''' : 멘델의 법칙 등 기초적인 유전학에 대하여 공부한다. * '''환경과 생명공학''' : 환경학, 생태학, 생명공학등의 기초적인 내용에 대하여 공부한다. 이것만 봐도 인간생물학만 반 이상을 차지한다.(...) 개정 교육과정에서는 인간생물학이 절반정도 축소되었고 유전학의 비중이 높아졌으며 생명공학은 생명과학2로 승격되었다. 일반적으로 '외우는 과목'이라는 평이 대세이며, 사실 '''맞는 말이다'''[* 이 때문에 정말 암기를 못 하는 소수의 이과생들 같은 경우 이 과목을 포기하고 [[지구과학(교과)|지구과학]] 등으로 갈아타는 경우가 있다. ~~근데 정작 지학도 외우는 과목이다.~~]. 난이도는 [[지구과학Ⅰ]]과 함께 가장 쉽다는 평. 제대로 공부하면 만점 받는 것도 그렇게 어렵지 않다. 1등급대 학생들 중에서는 10분만에 싹 풀고 지겨운 심정으로 재검토를 하고 보니 5분이 지난 경우도 많다.(...) 2012년 이전까지의 생물Ⅰ의 경우 주 내용이 인체가 어떻게 돌아가는지에 대한 공부(소화계부터 배아이 발생까지)였기 때문에 사실 이해할 부분보다는 외워야 할 부분이 대부분이다. 하지만 단순암기만 하면 안 되고 조금이나마 스스로 이해해야 하는 부분도 있다.[* 적다기보다는 그냥 한번 들으면 다 이해가 된다. 머리 나빠서 이해못할 걱정은 없다.] 주의할 점이라면 오개념이나 단어의 혼동이랄까? 하지만 2012년 이후 유전이 메인으로 떠오르면서 '''외우는 것만큼 이해가 중요해졌다'''. 물론 베이스가 생물인만큼 문제를 빠르게 풀려면 외우는 것이 중요하겠으나, 독립과 분리의 개념, 그리고 그에 반대되는 예 등을 이해하지 못하면 심히 곤란하다. [[생물Ⅱ]]와 연관되는 과목이 유전과 생명공학 뿐이다. 대부분의 학교에서 가르치기 때문에 수능에서 응시인원이 많은 편이다. 그래서인지 의외로 커트라인이 높다. 47점 정도가 1등급 컷인데 내용 자체가 원채 쉬운걸 생각하면 적절한 수준. --생물 1으로 징징대면 물2화2 형아들이 보기에는...-- 1등급 커트라인이 높기 때문에 단순암기만으로 1등급을 '''안정적으로''' 받기는 힘들다.[* 이 뜻은 단순암기로 2등급-1등급까진 노릴 수 있다는 뜻이다. 힘내자 수험생들] 다만, 2012학년도 수능의 경우 낚시 문제 출제와 고난도 유전 문제로 인해 1등급 컷이 44점으로 전 과목 통틀어 가장 낮았다. 참고하자면 대학교 생리학 교과서와 내용이 '''거의 똑같다'''. --생명과학과, 의예과 한정으로 우려먹기.-- == 관련 문서 == * [[생명과학Ⅰ]] [[분류:교과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