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목차] == 개요 == 省略, Omission 맥락상 굳이 필요없는 내용의 서술을 건너뛰는 것을 생략이라고 한다. 경우에 따라 다른 어휘를 쓰기도 한다. 앞의 내용을 생략하면 [[전략]](前略), 중간을 생략하면 [[중략]](中略), 뒤의 내용을 생략하면 후략(後略) 또는 하략(下略)을 쓴다. 사용할 때는 (생략) 또는 (...)를 사용한다. == 그 외 == * 비슷한 어휘로 '각설'이 있으며, 본론이 아닌 부가적인 내용을 설명하다가 부가 설명을 멈추고 본론으로 돌아올 때 쓰인다. [[박씨전]] 등의 고전 문학에서 많이 볼 수 있다. * 관련 대사로 [[나무위키]]에서 지겹도록 우려먹었던 [[더 이상의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.]]가 있으며, 비슷한 맥락의 [[더 이상 말할 필요가 없다]]나 [[必要韓紙]]도 궤를 같이 한다. [각주] [[분류:한자어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