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include(틀:맥도날드 올 아메리칸이 선정한 위대한 소년 35인)] ||<-2><table align=center> [[파일:샘 퍼킨스 농구 캠프.jpg]] || || '''이름''' || 새뮤얼 브루스 퍼킨스[br](Samuel Bruce Perkins) || || '''생년월일''' || [[1961년]] [[6월 14일]] ([age(1961-06-14)]세) || || '''국적''' || [[파일:미국 국기.svg|width=28]] [[미국]] || || '''출신지''' || [[뉴욕 주]] [[브루클린]] || || '''출신학교''' || [[노스 캐롤라이나 대학교]][br][[노스 캐롤라이나 타 힐스]] || || '''신장''' || 206cm (6' 9") || || '''체중''' || 107kg (235 lbs) || || '''포지션''' || [[파워 포워드]] / [[센터(농구)|센터]] || || '''드래프트''' || 1984년 NBA 드래프트 1라운드 4순위[br][[댈러스 매버릭스]] 지명 || || '''역대 소속팀''' || 댈러스 매버릭스 (1984~1990)[br][[로스앤젤레스 레이커스]] (1990~1993)[br][[시애틀 슈퍼소닉스]] (1993~1998)[br][[인디애나 페이서스]] (1998~2001) || || '''등번호''' || 41번, 44번, 14번 || || '''수상 내역''' || NBA 올 루키 퍼스트 팀 (1985)[br]NCAA 챔피언 (1982)[br]Consensus first-team All-American 2회 (1983, 1984)[br]Consensus second-team All-American (1982)[br]First-team All-ACC 3회 (1982–1984)[br]ACC Tournament MVP (1981)[br]ACC Rookie of the Year (1981)[br]USA Basketball Male Athlete of the Year (1984)[br]First-team Parade All-American (1980)[br]McDonald's All-American (1980) || [목차] == 개요 == 미국의 前 농구 선수. 비록 선수 시절 운동능력이 좋지 못했지만 기본기가 유연하게 굉장했었고, 부드러운 슈팅 터치와 슈팅력을 바탕으로 3점슛을 쏘았던 센터로 이름을 알리기도 한 빅맨이었다. == 선수 이전 == 농구 명문 노스 캐롤라이나 대학교에서는 1년차 선배 [[제임스 워디]], 1년차 후배 [[마이클 조던]]과 함께 NCAA 토너먼트 대회 결승전에서 [[패트릭 유잉]]이 이끈 [[조지타운 대학교]]를 누르고 우승을 차지했다. 3학년이 끝나갈 쯤에는 NBA에 얼리 드래프트에 신청했지만 가장 높은 평가를 받은 타이밍에 NBA 입단을 추천한 딘 스미스 감독의 판단 아래 다음 시즌 대학에 남은 이후에도 활약하며 마이클 조던과 함께 올 아메리칸 퍼스트 팀에 올랐다. 그리고 역대 최고의 드래프트이기도 했던 1984년 NBA 드래프트에서 1라운드 4순위로 댈러스 매버릭스에 입단하며 정식으로 NBA 무대를 밟게 되었다. == 선수 시절 == 댈러스에서 맞이한 첫 해 때 82경기를 모두 출전한 가운데 절반은 주로 주전 선발로 뛰었으며, 다음 시즌부터 선발로 정착하면서 높은 공격력을 자랑하며 평균 15득점을 넣은 등 중심 선수로 성장했지만, 동기 라이벌들과 비교하면 화려함이 없었다든가 올스타 게임과 관계 없는 커리어를 보냈다. 그런데도 구단 사상 처음으로 30득점과 20리바운드를 기록하면서 팀에 없어선 안 될 선수로 존재감을 늘어 나갔다. 1990-91 시즌에는 노스 캐롤라이나 대학교 시절 함께 뛰었던 팀 메이트 제임스 워디가 활약한 로스앤젤레스 레이커스로 이적하며 처음으로 파이널 진출을 경험했는데 놀랍게도 상대 팀은 대학교 시절 팀 메이트였던 마이클 조던이 이끈 시카고 불스였다. 결승 1차전에서 늘어나기 시작한 3점슛 4개 중 3개를 성공시키며 팀 최다 타이인 22득점을 기록하였는데, 특히 경기 종료 14초를 남기고 3점슛 결승타를 넣으며 귀중한 승리를 잡아내기도 했다. 하지만 이후 시카고 불스에게 4연패를 당하면서 팀의 우승은 실패로 끝났다. 1992-93 시즌 중반, 시애틀 슈퍼소닉스로 이적한 뒤에는 벤치에서 출전이 많아졌으나 특화된 3점슛 스타일이 확립되었고, 평균 12.7득점을 기록한 1994-95시즌에는 136개를 넣으며 39.7%의 성공률을 기록했다. 1995-96 시즌에는 레이커스 시절 1991 파이널에서 준우승 이후 다시 마이클 조던과 재회한 시카고 불스였는데 여기서도 패하며 우승을 차지하지 못했다. 1998-99 시즌에는 인디애나 페이서스로 이적했으며 데뷔 때부터 오랫동안 2자리수를 기록한 평균 득점은 내외간 5점까지 내려가 있었지만, 1999-2000 시즌에는 팀을 사상 처음으로 파이널에 진출시켰는데, 상대는 다름 아닌 친정팀 로스앤젤레스 레이커스. [[샤킬 오닐]]과 [[코비 브라이언트]] 듀오가 주축을 이끌며 서로 경쟁을 다툰 레이커스를 상대로 릭 스미츠, 데일 데이비스 같이 막강한 베테랑 급 선수를 기용했지만 샤크의 맹공격을 막지 못하면서 페이서스는 결국 준우승으로 끝났고, 퍼킨스는 파이널 통산 3회의 준우승을 기록했다.[* 재밌는 우연은 퍼킨스의 3회 파이널 당시 그의 팀을 꺾고 우승한 팀은 모두 그때부터 3연패를 달성했다는 것. 조던은 91년에 오랜 숙원이었던 첫 우승을 이끌며 이후 연달아 3연패, 96년에 복귀 후 첫 우승을 하며 이후 또 3연패, 00년에는 오닐이 그의 첫 우승을 이뤄내며 마찬가지로 3연패를 이뤄냈다. 이후 3연패를 이뤄낸 팀은 2021시즌 종료 기준으로 아직 없다. 즉, 지난 50년간 3연패를 달성한 모든 팀은 첫 해에 샘 퍼킨스의 팀을 꺾었다는 공통점이 있다.] 한편 릭 스미츠가 현역을 은퇴했고, 데일 데이비스가 포틀랜드 트레일블레이져스로 이적한 2000-01 시즌에는 65경기 출전하며 41경기를 선발로 뛴 뒤 그대로 선수생활을 마감했다. [[분류:미국의 농구 선수]][[분류:1961년 출생]][[분류:뉴욕 주 출신 인물]][[분류:1984년 데뷔]][[분류:2001년 은퇴]][[분류:파워 포워드]][[분류:센터(농구)]][[분류:댈러스 매버릭스/은퇴, 이적]][[분류:로스앤젤레스 레이커스/은퇴, 이적]][[분류:시애틀 슈퍼소닉스/은퇴, 이적]][[분류:인디애나 페이서스/은퇴, 이적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