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목차] == 남도 잡가 == 화창한 날에 모여서 노니는 온갖 새의 모습이나 울음 소리를 표현한 잡가[雜歌] 이다. 통절 형식이나 대개는 두 장단이 한 가락을 이루며, 장단은 중중모리이다. 비조가(飛鳥歌)라고도 한다. [youtube(0TeZi7lZmgo)] [[김소희(판소리)|김소희]] 명창의 새타령 [youtube(Fhk3KlwUO7c)] 박송희 명창과 제자들의 새타령 [youtube(X-AAtRxiZmY)] 이동백 명창의 새타령 [youtube(4IRjyitzSsw)] 김세레나의 새타령. 대중들에게는 이 버전이 가장 익숙할 것이다. > '''새가 날아든다 왠갖 잡새가 날아든다''' > '''새 중에는 [[봉황|봉황새]] 만수문전의 풍년새''' > 산고곡심(山高谷深) 무인처(無人處)[* [[전선을 간다|높은 산 깊은 골]] 인적 없는 곳에.] > 춘림비조(春林飛鳥)[* 봄 숲에 날아드는 새.] 뭇새들이 > 농춘화답(弄春話答)[* 서로 주고 받고 봄놀이 하며.]에 짝을지어 > 쌍거 쌍거래(雙去來)[* 둘로 함께 오고가며.] 날아든다 > 저 쑥꾹새가 울음운다 울어~ > 울어 울어 울음운다 > '''이 산으로 가면 쑥꾹쑥꾹''' > '''저 산으로 가면 쑥쑥꾹쑥꾹''' > '''어허 어히 어허 어허 어허 어허어어어어허''' > '''좌우로 다녀 울음 운다''' 가장 널리 알려진 가사는 볼드체 적용된 부분이다. == [[판소리]] [[적벽가]]의 한 대목 == [[조조]]가 적벽강 싸움에서 패한 뒤 [[오림]]으로 도망가는 부분에서 나오는데, 조조가 전쟁에서 죽은 군사들의 귀신 소리를 슬피 우는 새소리로 듣는 환상에 사로잡힌 모습을 묘사하였다. 조선 [[헌종(조선)|헌종]] 때의 명창 박유전(朴裕全)과 그의 제자인 이날치(李捺致), [[일제강점기]] 중고제 명창인 이동백(李東伯) 명창이 이 대목으로 유명하다. [youtube(iKLh669WoBs)] 한승호 명창의 새타령 [youtube(_7rtme0xbZM)] 송만갑 명창의 새타령 [youtube(i6bm2VV5un8)] 조상현 명창의 적벽화전~새타령 [youtube(DgGIHsKLVn8)] 국가무형문화재 제16호 거문고산조 보유자 김영재 명인의 거문고병창 새타령 == 가수 [[디템포]]의 노래 == [include(틀:상세 내용, 문서명=디템포, 문단=2.8)] [각주] [[분류:동음이의어/ㅅ]] ## 이 문서는 동음이의어 문서 중 내용이 짧은 문서입니다. 동음이의어 문서가 아닌 일반 토막글을 더 많이 노출시키기 위해 시험적으로 각주를 통해 내용이 짧은 문서에 인클루드 되지 않게 시도하고 있습니다. 기술적인 문제가 해결되면은 이 각주를 지워도 좋습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