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목차] == 캐러멜 == 1988년 출시된 [[크라운제과]]의 [[캐러멜]] 스타일의 식품. 처음에는 1번 [[딸기]]맛, 2번 [[포도]]맛 3번 [[오렌지]]맛, 4번 [[체리]]맛의 4 가지 맛으로 시작했는데 현재까지 살아남은 맛은 [[딸기]]맛과 [[포도]]맛. 체리맛이 먼저 단종되고 그 후에 오렌지맛이 단종되었으며 후에 [[멜론]]맛도 출시 되었으나 1993년에 단종되었다. 차차 [[살구]], [[레몬]], [[복숭아]], [[사과]], [[콜라]], [[파인애플]] 등 다양한 맛이 추가되거나 변경되었다. 현재는 그나마도 많이 없어지고 레모네이드, 복숭아, 키위, 트로피컬 정도만 남아있다. 언제나 1번의 딸기맛과 2번의 포도맛은 부동의 위치. 2021년 현재 [[딸기]], [[포도]], [[복숭아]], 트로피컬, [[레모네이드]], [[키위(과일)|키위]], 블루베리소다향 이렇게 총 7가지 맛이 판매되고 있다. 지역에 따라 선호도가 천차만별이고 상대적으로 딸기, 포도, 복숭아의 3파전이 벌어졌지만... 지금은 다 레몬한테 밀린다. 편의점 등에 가면 레몬맛만 빼고 투플러스 원으로 팔아도 레몬이 다 나가있는 것으로 확인 가능하다. 레몬맛이 잘 팔리는데도 레몬맛을 5년동안 미판매한 것은 레몬맛 때문에 다른 맛이 안팔려서 그런다는 말도 있다. 다만 현재의 레몬맛은 레모네이드여서 과거 레몬의 위상을 위협하지 못하고 있다.[* 그 전 레몬맛보다 신맛이 약하고 향이 강해진 차이가 있다.] 대신 2016~7년 초에 출시한 키위맛이 잘나간다. 가격은 500원이며 마트에서는 5가지 묶음으로 싸게 구할 수 있다. 원래는 100원이었는데 당시 500원이었던 마이쮸와 함께 가격이 100원씩 올라 500원이 되었다.[* 마이쮸도 같이 올라 800원이다.] '''온도 변화에 굉장히 민감하다.''' 여름엔 대부분 녹아서 눌러붙는다. 하의 주머니에 넣고 다니면 체온 및 높은 기온 때문에 흐물흐물하게 녹아버린다. 겨울에는 딱딱하게 굳어서 씹지 않고 사탕처럼 천천히 녹여 먹어야 될 정도가 된다. 캐러멜 종류답지 않게 계절을 타는 제품으로 주로 봄이나 가을에 먹는 편이 좋다. 그래도 원체 가격이 싸다보니 좀 먹는데 고생하더라도 여름이나 겨울에 사서 어찌어찌 먹거나 냉장고에 넣어두었다 먹기도 한다. 딱딱한 상태에서 세게 씹으면 무리가 갈 수 있으므로 치아나 턱이 좋지 않은 사람들은 먹을 때 주의해야 한다.[* 이건 [[마이쮸]]도 마찬가지이다.] 어린시절 먹다가 유치가 빠지는 경험을 한 이들도 있고, [[충치]]를 경험한 사람들도 있을 듯. 영구치가 충치가 되었을 때 먹었다가 빠진 사람도 있다. 특히 치아를 부분적으로 때운지 얼마 되지않았을 때 먹는 건 좋은 행위가 '절대' 아니다. --빠진게 금인데 삼켰다면-- --으아아-- --쌀때마다 찾아야지 어째(...)-- 학생들이 꽤 많이 산다. 일단 수업시간에 몰래 먹기 편하다는게 꽤 먹힌다. 가끔 관리를 제대로 하지 않은 슈퍼에서 샀을 경우 여름에는 다 녹아있거나 겨울에는 너무 딱딱해 녹여먹어야 하는 경우가 발생한다. 하지만 이 맛을 좋아하는 사람도 있어 일부러 얼려먹는다. 포장지 뒷면 내용에 따르면 '''돼지고기(!)''' 가 함유되어있다고 한다![* [[마이쮸]]도 함유되어있다.][* 다만 돼지고기는 그 안에 있는 젤라틴 때문에 거의 대부분의 젤리에 들어가는 재료다. 우리가 구워먹는 삼겹살 같은 돼지고기를 생각하면 안 된다.] 이런 부류의 과자 중에서 1순위를 달리고 있었으나 [[마이쮸]]가 너무 치고 올라와서 위험. --어차피 둘 다 [[크라운제과]]인데-- 마이쮸보다 싸기 때문에 아직은 1순위지만 가격이 500원으로 인상되면서 어찌 될지는 미지수였지만 마이쮸도 가격이 올랐다. 잠이 올 때 [[붕붕드링크]]와 함께 먹으면 좋다는 말이 있다. 또한 마이쮸 등의 캐러멜이 유행하면서 식감이 질겨졌다. 추잉껌 수준으로 쫄깃해지면서 이전과는 달리 묘하게 맛도 변했는데 이전 버전 맛이 더 진한 편이었다. 그래도 여전히 마이쮸와는 많은 차이가 난다. 마이쮸에 비해 조금 덜 달고 새콤한 맛에 가까운 느낌. 개수와 가격이 시간의 흐름에 따라서 변해갔다. 그 여정을 살펴보면 가성비가 5.7배 정도 안 좋아졌다. 특히 [[IMF 사태]]를 기점으로 [[가성비]]가 변해가고 있다는 걸 알 수 있다. 1. 초창기 (90년대 초반까지) - 8개에 100원 2. IMF 직전 - 6개에 100원 3. IMF 당시 - 7개에 200원 4. 2000년대 초반 - 7개에 200원 5. 2008년경- 7개에 300원 6. 2011년 6월 - 7개에 400원 7. 2012년 9월 - 7개에 500원 2012년부터 새콤달콤의 껌 버전이 팔리고 있다. 현재 블루베리+청포도맛 뿐이며 파는 매장은 웬만해서는 흔히 보기 힘들다. 호주에서는 Zappo라는 이름으로 팔리고 있다. 상표도 크라운인데 여기저기서 많이 팔고 있다. Coles 나 Woolworths 같은 동네마트에서도 쉽게 살 수 있다. 2018년 블루베리 소다 맛이 추가되었다. 웬만한 편의점 및 마트에서 구할 수 있다. 한때 껍질째 입 안에 넣고 혀로 껍질을 벗겨내는 걸 잘하면 키스의 고수라는 말이 있었다. == 만화 == 김윤정의 만화. 한국의 순정만화 잡지인 밍크(현재는 폐간)에서 연재되었으며 총 5권으로 완결되었다. == [[러블리즈]]의 노래 == [[Lovelyz8#s-4.6|Lovelyz8]] 문서 참조. == 한국의 영화 == 배우 [[장기용]], [[채수빈]] 주연의 영화. 2020년 개봉 예정이었으나 감감무소식이었으며, 2021년으로 개봉이 사실상 저절로 미루어졌다. [[분류:동음이의어/ㅅ]][[분류:사탕]][[분류:1988년 출시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