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include(틀:회원수정)] [목차] == [[새]]의 [[알]] == 정말, 말 그대로 새의 알이다. 대부분의 조류는 알을 낳는다. 새알에는 단백질이 매우 많이 포함되어있다. 단백질의 단이 새알 단(蛋)자인 것은 그런 이유 때문이다. == 팥죽에 들어가는 떡소 == [[옹심이]]라고도 불리며, 팥죽 등지에 들어가는 하얗고 쫄깃한 떡소를 말한다. 열에 쉽게 풀어지기 때문에 마지막에 먹으려면 풀어짐에 주의가 필요하다. == [[오리온(기업)|오리온]]의 초콜릿 == [[파일:external/2.bp.blogspot.com/%EC%98%A4%EB%A6%AC%EC%98%A8-%EC%83%88%EC%95%8C-%EC%B4%88%EC%BD%94%EB%B3%BC.jpg]] 사실 이 [[초코]]볼은 대다수 중고등학교생이면 알지 않을까 싶다. [[M&M'S]]의 카피제품으로 볼 수 있으나.... 둘 다 손에 녹지 않는 다는 점을 말하지만, M&Ms는 손에 조금 있다보면 왁스코팅이 손에 묻으면서 색소가 손에 물 드는 것을 볼 수 있다. [[파일:external/justcreative.com/MMs-Melt-Hand.jpg]] 하지만, 오리온이 어떻게 만들었는지 '''기가 막히게 손에 안 녹게''' 만들었다. 대다수 중고등학생들이 알 이유는 수업 몰래 먹기의 투탑 중 하나이기 때문이다. --다른 하나는 [[비틀즈(가공식품)|비틀즈]]-- 주로 수업시간에는 포장지의 부스럭 소리에 걸리는 경우가 많은데, 바지 주머니에 그냥 쏟아붓고 하나씩 천천히 수업시간에 음미하면서 먹기도 했다. 거기다 직접 사올 필요도 없이 학교 매점에서 팔 때가 많다. 2016년도부터는 초콜렛마다 설탕 코팅이 들쑥날쑥해져서 어떤건 와그작 씹히지만 어떤건 그냥 맨초콜릿 수준이다. 겨울철이라면 코팅이 있는 건 블룸 현상이 일어나 흰색 얼룩이 생기지만 코팅이 없는 건 생기지 않는다. 1974년에 출시됐으며 생각보다 역사가 오래 된 과자다. [[http://blog.naver.com/PostView.nhn?blogId=orionblog&logNo=221124774500|#]][* 먹으면 먹을수록 손이 간다는 [[새우깡]]은 1971년생, 오리온의 [[초코파이]]는 새알과 동일한 1974년에 출시됐다. [[죠리퐁]], [[부라보콘]], [[에이스]]도 같은 시기에 세상에 선 보였다.] [[분류:동음이의어/ㅅ]][[분류:초콜릿]][[분류:1974년 출시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