尙弘 생몰년도 미상 [[후한]] 말의 인물. 행군교위를 지낼 때 [[이각#s-1|이각]]과 [[곽사]]의 싸움이 일어난 [[삼보의 난]]으로 [[헌제]]가 탈출하면서 그 와중에 헌제가 걸어서 하수 기슭으로 걸어갔지만 기슭이 높아서 내려갈 수 없었는데, 이 때 상홍이 힘이 세서 헌제를 업고 아래로 내려가서 배에 오를 수 있었다. == 창작물에서 == [[삼국지연의]]에서 [[복덕]]이 가지고 있던 비단을 이어붙여 내려가게 할 때 상홍은 비단으로 헌제와 복황후를 감싸면서 사람들을 재촉해 먼저 헌제를 아래로 천천히 내려보내 배에 타게 했다. [[이문열 평역 삼국지]]에서는 상홍이 비단으로 감싼 후에 여러 사람들이 언덕 위에서 그 한 끝을 잡게 해 조금씩 배 위로 내려보냈다고 했으며, 이 내리는 것에 대해 만승의 귀한 몸을 얼어붙은 물에 적시지 않고 무사히 배에 내리기 위함이었다고 서술된다. [[코에이]]의 [[삼국지 시리즈]]에서는 [[삼국지 3]]에 등장한다. [[삼국지: 한말패업]]에서 등장해 군사 69, 무용 72, 지모 55, 정무 50, 인사 58, 외교 55의 능력치로 167년생으로 나온다. [[분류:한나라/무관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