||<-6> '''[[영산회상]]''' || || [[가락덜이]] ||←|| '''상현도드리''' ||→|| [[하현도드리]] || 上絃도드리. [목차] == 개요 == [[국악]] 정악곡인 [[영산회상]]의 다섯 번째 곡. 다른 이름으로 '삼현도드리(三絃도드리)'가 있으며, 한문으로는 상현환입(上絃換入) 또는 삼현환입(三絃換入)이라고 쓴다.[* '[[하현도드리]]'라는 음악이 있는 것으로 보아 '삼현도드리' 또는 '삼현환입'쪽은 발음이 비슷한 데서 잘못 읽은 것이 그대로 전해졌을 수 있다. 현재 공식 명칭은 '상현도드리'.] == 특징 == [[수연장지곡]]과 같이 6박의 [[도드리]]장단에 얹어 연주한다. 20박 장단 또는 10박 장단에 얹어 연주하던 [[상령산]]부터 [[가락덜이]]까지와 차이가 있기 때문에, [[가락덜이]]에 이어서 상현도드리를 연주할 때는 장단이 바뀌어야 하기 때문에 준비작업으로 '돌장'을 한 구절 연주하고 상현도드리를 시작한다. [[표정만방지곡]]에서는 따로 상현도드리만 떼어서, 또는 상현도드리부터 [[군악]]까지 계주하는 곡을 [[함령지곡]]이라고 부르기도 한다. 3~4장이 [[염불도드리]]의 빠르게 연주하는 부분과 상당히 비슷하다. [[분류:국악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