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include(틀:헤일로 시리즈/종족)] [[파일:Swords_of_Sanghelios_symbol.png|width=400]] '''Swords of Sanghelios''' [목차] == 개요 == [[헤일로 5]]에 새로 나오는 세력으로, 모성 [[상헬리오스]]를 중심으로 [[아비터#s-2]] [[텔 바담]]이 이끄는 [[상헬리]] 중심 온건파 세력이다. [[코버넌트(헤일로 시리즈)|코버넌트]] 몰락 이후 세워진 후신 세력 중 가장 큰 세력이라고 한다. == 기원 == 이름의 유래는 [[상헬리]]들이 우주에 나가서 [[코버넌트(헤일로 시리즈)|코버넌트]]가 세워지기 훨씬 전의 고대에 [[상헬리오스]]에서 폭군 아비터를 몰아낸 조직이라고 한다. [[헤일로 3]]에 아군으로 나오는 보복의 함대(Fleet of Retribution)가 그 전신으로, [[대분열]] 당시 [[텔 바담]]과 [[르타스 바둠]] 등의 주도로 코버넌트 분리파 중 처음이자 유일하게[* 다른 세력들은 코버넌트 충성파 싸우기에 바쁘거나 여전히 인류를 마음에 들어 하지 않았다.] 인류와의 동맹을 택한 파벌이었다. 그러다기 인류를 불신해 항전을 계속하려는 주류파가 [[노바 폭탄]] 때문에 날라가고, 이후 친 인류파였던 보복의 함대가 상헬리 저항군의 주류로 자리잡게 된다. 그리고 아크에서의 합동작전으로 [[진실의 사제]]를 처단함으로써 전쟁에서 승리했다. == 현황 == 전쟁이 끝난 뒤에는 다른 상헬리오스의 지도자들로부터 텔 바담이 지도자로 인정받고 [[UEG]]와도 동맹 관계를 맺었다. 하지만 아비터의 개혁 및 친 인류정책을 반대하는 보수 과격파들의 등장과 [[ONI#s-3]]의 사보타쥬 때문에 [[유혈의 시기]]라는 내전이 또 일어나 고생하는 중. ONI의 입장에서는 온건파가 됐건 뭐든 간에 아예 상헬리라는 종족 자체가 다시는 인류에게 대적하지 못할 정도로 만드는 것이 목적이기 때문이다. [[UNSC(헤일로 시리즈)|UNSC]]와 함께 [[아크(헤일로 시리즈)|아크]]에 합동으로 연구진과 병사들을 다시 파병하기도 했다. UNSC를 본딴 것인지 군 내에서 [[여군|여성 장교]] 편입, [[의무병]] 우대 등의 개선을 이루었다고 한다. 심지어 능력이 있으면 [[엉고이]] 장교도 고용하고 있다. 여담으로 [[UNSC 인피니티]] 선원 중 24명은 상헬리오스의 검에서 파견된 인원인데 헤일로 인피니트에서 나올 듯 하다. == 일원 == * [[텔 바담]] - 수장 * [[르타스 바둠]] * 마키 차바 [[헤일로 5]]에 등장하는 여성 상헬리 함장. 얼굴은 나오지 않고 오시리스 팀에게 이것저것 지원하며 지시하는 목소리만 나온다. [[분류:헤일로 시리즈/종족, 세력 및 단체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