尙哀 생몰년도 미상. [목차] == 개요 == [[후백제]]의 [[제독]]. [[관흔]], [[상귀]], [[지훤]]과 더불어 사서에 승전 기록이 올라와 있는 몇 안되는 후백제 장수이다. 932년 10월 상귀의 [[개경]] 습격 이후 후백제 함대를 이끌고 [[고려]]의 영토인 대우도(大牛島)를 공격하여 노략질하였다. 이 때 [[태조(고려)|태조 왕건(王建)]]은 대광(大匡) [[만세]](萬歲) 등의 구원군을 보냈으나 뜻을 이루지 못했다고 한다. 기세가 오른 상애의 함대는 개경을 공략하려 했으나 [[백령도|곡도]]에서 [[유배]] 중이던 [[유금필]]이 이끄는 [[의병]]에게 막혀 뜻을 이루지 못한다. == 매체 == [[태조 왕건]]에서는 최용욱이 맡았는데 비중이 공기급. [[애술]], [[신덕]] 등에게 밀리기는 하지만 주요 장수 중 하나로 취급받는 상귀와 달리 [[엑스트라]] 장수 수준. 등장조차 못한 관흔보다는 낫다고나 할까. [[견신검]]의 [[반란]] 때는 [[견금강]]이 상애를 찾아 반란을 진압하라고 하지만 애초에 견신검의 편에 선 상태로 견금강을 추격한다. 200회에서는 군사들에게 싸우라고 독촉하지만 [[배현경]]의 칼에 전사하고 만다. [각주] [[분류:생년 미상]][[분류:몰년 미상]][[분류:후삼국시대/인물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