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목차] = [[상경]]을 뜻하는 단어 = 上洛. 洛은 [[낙양]]을 일컫는 말이다. 낙양이 한(漢)나라의 도읍이었기 때문에 이를 참고한 것으로, [[한국]]에서는 '장안의 화제'라는 어휘에서도 알 수 있듯 [[장안]]을 '수도'의 아이콘으로 삼아왔던 것과 비슷한 맥락이겠다. = 일본에서의 사용 = 일본은 낙양을 수도의 아이콘으로 삼았는지 한때 [[교토]]를 낙양이라 불렀다. 그래서 상락이라는 말은 '교토 간다'는 의미가 된다. 일본어로는 じょうらく(죠-라쿠)라고 읽는데, 특히 '''[[센고쿠 시대]]를 다룬 일본 매체'''에서 자주 볼 수 있다. 죠라쿠를 다루는 시점으로는 [[오다 노부나가]]가 등장하는 시점인데.... 얼마 못 가서 노부나가는 [[혼노지의 변|혼노지 참변]]을 당하게 된다. [[분류:한자어]][[분류:센고쿠 시대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