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[파일:attachment/footblade.gif]] [[스트리트 파이터 시리즈]]에서 [[류(캡콤)|류]]가 사용하는 필살기. 커맨드는 [[스트리트 파이터 3]] 시리즈에서는 ←↙↓↘→ + K. [[타츠노코 VS 캡콤]], [[마블 VS 캡콤 3]]에서는 ←↓↙ + 공격 버튼. [[스트리트 파이터 5]] 시리즈에서는 시즌 3에서 ↓↘→+K로 사용했으나 시즌 4에서 ←↙↓↘→ + K로 변경됐다. 한 걸음 내딛으면서 족도차기를 날리는 기술로 데미지가 꽤 강렬하다. 기술 이름은 상단이지만 웬만하면 앉아 있어도 맞는다. 버튼의 강도에 따라 발동속도 및 전진거리가 달라진다. 약으로 쓰면 빠르고 짧게 나가며 강으로 쓰면 느리고 길게 나간다. EX로 사용시 상대가 벽에 튕겨서 날아오며 이 때 각종 추가타가 가능하다. 타츠노코 VS 캡콤 및 마블 VS 캡콤 3에서는 EX 시스템이 없고 그냥 상대를 벽까지 날려 튕겨버린다. 그리고 후딜레이가 좀 있어서 가드당하면 위험해지기 때문에 마음놓고 사용해줄만한 기술은 아니지만 안정적인 사정거리와 데미지, 그리고 앉은 키에 관계없이 히트시킬 수 있다는 점으로 인해 연속기용으로 크게 각광받았다. 또한 파동승룡으로 일관되던 류의 플레이에 어느 정도 변화를 가져다줬다고도 평가되었다. [[스트리트 파이터 4]]에서는 류 대신 [[고우켄]]이 세이빙 어택으로 사용한다. 시간상으로는 4가 3의 이전 시간대이니 고우켄이 류에게 전수해줬을 것이다. [[스트리트 파이터 5]]에서는 [[스트리트 파이터 5 아케이드 에디션|AE]] 발매와 함께 적용된 시즌 3 패치를 통해 필살기로 부활했다. 테스트 빌드에서 기본기나 다름없는 탈력넘치는 모션으로 많은 지탄을 받았지만, 정식 발매 후에도 수정 없이 그대로 나와버렸다. 이로인해 한국에서는 '상단[[좆|X]]도차기'라고 까였다. 2018년 4월 밸런스 패치를 통해 VT2 확고불발 전용 반격기인 일심을 성공시켰을 경우 후딜을 EX 상단족도차기로 캔슬할 수 있게 되었다. 시즌 4에서는 스파3 시절 커맨드로 다시 바뀌었지만 대신 발동이 더 빨라졌다. [[스트리트 파이터 X 철권]]에서 다시 부활. 앉아 중킥 히트 확인 후 연속기로 사용이 가능하다. EX로 사용하면 여전히 벽 바운드가 발생. [[사립 저스티스 학원]]의 [[로이 브롬웰]]은 동일한 모션의 기술을 '풋 블레이드(족도)'라는 이름의 특수기로 사용한다. 이후 [[KOF 2002UM]]에서 [[유리 사카자키]]가 비연족도라는 이름으로 베꼈다. [[대난투 스매시 브라더스 4]]에서는 류의 옆 스매시 공격으로 사용. 이걸 프로레슬링에서 시전하면 [[슈퍼킥]]이 된다. [[분류:스트리트 파이터 시리즈의 기술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