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[분류:폴아웃 시리즈/아이템]][[분류:폴아웃 3/무기]][[분류:폴아웃: 뉴 베가스/무기]][[분류:폴아웃 76/무기]] [목차] == 클래식 시리즈 == 클래식 시리즈에서는 랜덤 인카운터나 마을에 묻혀 있는 무덤을 파헤칠 때 사용하는 도구이며, 퀘스트 이외에 무덤을 파헤칠 때 쓸 경우 카르마 감소와 "도굴꾼(Grave Digger)" 칭호가 붙게 된다. == [[폴아웃 3]] == [[파일:external/hydra-media.cursecdn.com/799px-Shovel.png|version=86a043ee4ac42198ab4f7cbe008c2bc5]] DLC인 [[포인트 룩아웃]]에서 등장. 근접 능력은 별 거 없고 클래식 시리즈처럼 땅을 파서 상자를 꺼내기 위해서 이게 필요하다. 다만 손에 직접 들 필요는 없고, 그냥 인벤토리에 삽 하나를 넣어두기만 하면 된다. 유니크 버전으로 [[거름 푸는 삽]](...)이란 물건이 존재한다. == [[폴아웃:뉴 베가스]] == [[굿스프링스]] 수원 근처에서 풀 내구도인 것을 하나 얻을 수 있다. 능력 자체는 시원찮은 편이지만, 근접 케이스로 나간다면 초반 근접 무기가 부족할 때에 자주 쓰이게 될 물건이다. 근접이 아니더라도 튜토리얼 퀘스트 도중 [[겍코]]로부터 마을 사람 구하는 부분은 바민트 라이플이나 9mm 권총보다는 그냥 삽 들고 후려치는 쪽이 더 성공률이 높다. 다만, 사거리가 0.7로 격투무기(1)보다도 짧게 설정되어 있는 것에는 주의할 필요가 있다. 또한 땅 속을 뒤지는 기능 역시 변하지 않았다. 심지어 클래식 시리즈처럼 [[도굴]](!)을 할 수도 있는데 이상하게도 카르마에는 영향이 없다. 심지어 [[찬스의 나이프]]같이 도굴로만 얻을 수 있는 유니크 아이템도 존재한다! 의외의 사실은 크리티컬 배수가 3배이기 때문에 크리티컬이 쉽게 터진다. 물론 공격력 12에 치명타 추가 공격력 20이라 극크리 근접 유저라도 찬스의 나이프 같은 것을 들고 다니는 것이 낫지만... == [[폴아웃 4]] == [[폴아웃 4]]에서는 그냥 고철/나무로 변환되는 잡템이다. [[누카 월드(지역)|누카 월드]] 외곽에 윅슨의 삽 박물관이라는 곳이 존재하지만, 4에서는 잡템으로 나오기 때문에 그 이상 이하도 아니다.. 링컨의 사촌이 사용하였던 삽이라든가 파 하버에 등장했던 [[볼트 118]] 거주민이자 유명 배우인 키이스 매키니가 사용했던 삽이라든가 별별 삽이 등장한다. 남녀 마네킹이 삽을 들고 있는데 이건 그랜트 우드의 American Gothic이라는 작품의 패러디이다. 여기는 삽 박물관인지라, 쇠스랑 대신에 삽을 들고 있다. == [[폴아웃 76]] == [[파일:FO76_Shovel.png|width=400]] || 스폰 레벨 || 1 || || 종류 || 양손무기 || || 공격력 || 17 || || 공격속도 || 느림 || || 무게 || 6 || || 가격 || 32 || 76에서 다시 근접무기로 등장했다. == 기타 == 폴아웃 시리즈의 정신적 전작 [[웨이스트랜드]]에서도 동일한 용도로 등장한다. 대신 폴아웃 시리즈에선 무기로 쓸 수 있지만 웨이스트랜드에선 오직 땅파기밖에 못 한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