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[분류:동음이의어/ㅅ]] [목차] == [[서울특별시]] [[서초구]] [[서초동]]에 위치한 아파트 단지 == [[서초 삼풍아파트]] 항목 참고. == [[서초동]]에 위치하고 있었던 붕괴사고가 일어난 백화점 == [[삼풍백화점 붕괴 사고]] 항목 참고. == [[이북 5도]]상 [[평안북도]] [[자성군]]의 면 == 豊자 돌림 마을 세 곳(인풍, 신풍, 영풍)이 있다 하여 삼풍면이 된 곳이다. == 항목 [[삼풍백화점|2]]의 소설 == [[파일:attachment/삼풍/sampoong1.jpg|width=300]] 초판 표지 [[파일:attachment/삼풍/sampoong2.jpg|width=300]] 개정판 표지 축제의 밤이라는 부제가 빠졌다. [[삼풍백화점 붕괴사고]]를 소재로 하는 소설. 작가는 문홍주. 부제는 축제의 밤. 붕괴사고 발생 직후 1주일 동안의 이야기를 다루고 있다. 실제로는 구조작업이 한 달 넘게 진행되었으나 본작은 그것을 7일로 압축했기 때문에 실제 사건에 비해 진행 속도가 몹시 빠른 편이다. 예컨대 작중에 등장하는 자칭 초능력자는 실제로는 사건 며칠 후 방문했으나 작중에서는 당일 바로 도착한 것으로 그려지고 있다. 작가는 이 작품에 대해 어디까지나 픽션이므로 픽션으로 읽어달라고 하지만, 애초에 소재가 된 사고 자체가 끔찍한 사건인 데다 작품이 전반적으로 실제 사건들을 엮어 그 안에 오리지널 캐릭터를 가미한 정도라 일부를 제외하면 픽션으로 느끼기 어려운 것도 특징. 특히 작품 초반에 나오는 무개념 기자들과 [[지나가던]] 시민들의 만행은 대부분이 실제 자료를 활용한 것이라 보고 있노라면 [[인간 비판]] 사상이 생길 정도. 거기에다 구조본부가 저지르는 뻘짓은 덤이다. 초판이 2012년 6월 29일 출간됐다. 삼풍백화점 붕괴가 6월 29일이었으니 의도한 출간일인 듯 하다. 초판을 더 이상 찍어낼 수 없어서 품절을 냈는데, 이후 밑의 웹툰이 연재되면서 원작 소설에 대한 관심이 늘어났고 작가 본인도 재출간의 필요성을 느껴 발로 뛰며 홍보하면서 후원을 모집했다. [[http://www.sunmoonbook.com/sampoongsocialbookfund/|후원모집하는 만화]] 애초에 원작 소설 자체부터가 웹툰을 좀 더 제대로 만들기 위한 사전작업 같은 의미가 있고, 소설을 발매한 선앤문 출판사도 삼풍을 출간하기 위해 문홍주 작가와 손영수 작가가 '''손'''영수 앤 '''문'''홍주 이렇게 해서 선앤문 출판사다. 이후 2013년 11월 삼풍 개정판이 출간되었다. == 웹툰 == [[삼풍(웹툰)]] 항목으로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