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목차] == 소개 == {{{+3 三尺童子}}} 키가 아직 석 자밖에 되지 않는 어린아이를 일컫는 말이다. 설명하자면 약 5~6세 정도 되는 어린아이를 가리킨다. 주요 사용되는 예로는 철 모르는 어린아이나, 어린아이도 아는 것을 모르는 어리석은 사람을 [[비하]]할 때 쓰는 비하표현이다. 현대의 비슷한 표현으로는 [[초딩]], [[잼민이]]가 있다. 그 외에도 잘난 체, 있는 체, 아는 체를 많이 하는 사람을 비하할 때도 쓰인다. [[강원도]] [[삼척시]]의 [[마스코트]]로 쓰인다. 아무래도 중의적인 표현인 듯. == 예시 == * 이런 건 '''삼척동자'''도 아는 사실인데.... * 그 녀석 괜히 돈도 없으면서 뻐기긴, 완전 '''삼척동자'''잖아! [[분류:사람 관련 한국어 단어]][[분류:인물 특징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