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[KOF 시리즈]]의 필살기. 사용자는 [[김갑환]], [[김수일(풍운 슈퍼 태그 배틀)|김수일]]. 김사범의 몇 안되는 그나마 현실적인 [[태권도]]스런 기술이다 [[파일:attachment/삼연격/b14.gif]] 모션 자체는 [[리얼 바웃 아랑전설]]에서 나온 콤비네이션 아츠를 KOF 도트로 변경했다. 첫 등장은 95년도 게임 [[풍운 슈퍼 태그 배틀]]에서 김수일이 사용한 것이며, KOF 98의 김갑환은 이것을 역수입한 것이다. 말 그대로 세번의 연속입력을 통해 세번 공격하는 기술. 발동키에 따라 중단 내려차기를 하거나 [[공사진|돌려차기]](98), 더블 되차기(그 외 시리즈)로 공격하는 등의 세세한 차이가 있다. [[KOF 98]]에선 [[규화]] 같은 기술에 비해 다루기 어려운 기술이었는데, 1,2타의 [[히트백]]이 의외로 커서 근강손1타 캔슬이 아니면 풀 히트가 잘 되지 않거나 입력이 의외로 뻑뻑해서 잘 안나간다는 결함이 있다. 서서/앉아 약손에서 연계가 된다는 빠른 발동이란 장점이 있긴 한데, 저놈의 히트백 때문에 약손에선 써먹기가 힘들다. 연결 뻑뻑한거야 96의 데스 로우급은 아닌지라 연습하면 된다쳐도 히트백은 아쉬운것이 [[KOF 2002]]의 삼공격급 연계성까지는 못했겠지만 김갑환에게 앉아 약발에서부터 연계되는 강제다운기를 줘서 성능평가를 소폭이라도 올려줬을텐데 아쉬운 부분이다. [[파일:attachment/삼연격/b15.gif]] 그리고 99부터 01까지 소리소문없이 삭제되었다가 부활한 02의 비약적인 성능 덕택에 인지도가 비약적으로 올라갔다. [[KOF 2002]]의 김갑환을 일약 [[김가불]]로 끌어올린 일등공신. 정확히는 02에서 추가된 삼공격이란 스킬이 그 이유인데, 시동기가 삼연격 1타라서 약손에서도 연결되는 빠른 발동은 여전한데다 2타가 삼연격과는 다르게 히트백이 심하지도 않고 자신이 전방으로 도약하는지라 3타가 빗나갈 일이 거의 없고, 삼공격의 풀 히트 데미지가 기존 삼연격의 풀 히트 데미지와 비교해서 거의 '''두배 가까이 올라갔기에''' 공중 역가드 A → 근접 C → 삼공격 콤보가 상대방 체력 1/3를 깎는 엽기적인 상황이 연출됐다. 그리고 그 후 강제다운이라 적절하게 점A부터 다시 OX질이 가능. 너무 고성능이라서 2003에서부터 너프되었으며, 2002UM에서도 후딜이 생기고 데미지가 쪼그라들었다. 삼연격 강버전의 경우 더블 되차기를 하는데, 발음이 "따부루디챠기!!"인 탓에 '''[[몬데그린|"안돌려차기!"]]'''라고 들린다거나. --[[페이크다 이 병신들아]]--"나무로 제기차기!"라고 들린다고도…. ~~[[삼연벙]]과는 관련이 없다.~~ [[분류:더 킹 오브 파이터즈/기술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