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include(틀:삼성)] ||<-3><tablealign=right><tablewidth=450><tablebgcolor=#004494><tablebordercolor=#004494><bgcolor=#fff> {{{#!wiki style="margin: -10px -10px" ||<tablealign=center><tablebordercolor=#fff><tablebgcolor=#fff> [[파일:삼성SDS logo (korean).jpg|height=60]]||{{{#004494 '''{{{+1 삼성에스디에스 주식회사}}}'''[br]'''三星SDS株式會社'''[br]{{{-1 '''Samsung SDS Co., Ltd.'''}}}}}} || }}} || ||<-2><width=25%><colcolor=#fff> '''국가''' ||<colbgcolor=#ffffff,#2d2f34>[[대한민국]] [[대한민국|[[파일:대한민국 국기.svg|width=22]]]] || ||<-2> '''설립일''' ||[[1985년]] [[5월 1일]] || ||<-2> '''업종명''' ||소프트웨어 공급업 || ||<-2> '''본사''' ||[[서울특별시]] [[송파구]] [[올림픽로|올림픽로35길]] 123 ([[신천동(서울)|신천동]][* [[재향군인회]] 소유의 향군타워 건물에 입주해있으며, [[삼성물산]]과 사옥을 일부 공유한다.]) || ||<-2> '''대표자''' ||황성우 || ||<-2> '''임원진''' ||{{{#!folding [ 펼치기 · 접기 ] '''대표이사 사장''' 황성우[br]'''물류사업부문장 · 부사장''' 박성태[br]'''경영지원실장 · 부사장''' 안정태[br],,(사외이사 제외),,}}} || ||<-2> '''상장유무''' ||상장기업 || ||<-2> '''기업규모''' ||[[대기업]] || ||<|3> '''시장정보''' ||<colcolor=#fff> '''상장시장''' ||[[유가증권시장]] (2014년 ~ 현재) || || '''종목코드''' ||[[https://finance.naver.com/item/main.nhn?code=018260|{{{#191919,#dddddd KS: 018260}}}]] ^^([[보통주]])^^ || || '''편입지수''' ||[[코스피]][br][[KOSPI200]] || ||<-2> '''그룹''' ||[[삼성]] || ||<-2> '''링크''' ||[[http://www.samsungsds.com/|홈페이지]] || ||<-3> {{{#!wiki style="margin: 0 -10px -5px; min-height: 26px; color: #fff" {{{#!folding 기업 정보 [ 펼치기 · 접기 ] {{{#!wiki style="margin: -6px -1px -11px" ||<tablewidth=100%><width=90><colbgcolor=#004494><colcolor=#fff> '''매출액''' ||<colbgcolor=#fff,#191919><colcolor=#373a3c,#ddd>10조 7,196억 3,200만원 ^^(2019년 기준)^^ || || '''영업이익''' ||9,900억 8,900만원 ^^(2019년 기준)^^ [[http://4th.kr/View.aspx?No=665663|#]] || || '''순이익''' ||7,364억 8,500만원 ^^(2019년 기준)^^ [[http://4th.kr/View.aspx?No=665663|#]] || || '''직원 수''' ||12,423명 ^^(2019년 기준)^^ || }}}}}}}}} || [목차] [clearfix] == 개요 == [[삼성]](三星) 계열 전산업체로, [[삼성]]의 [[IT서비스]]와 [[물류]] 사업을 담당하고 있다. 뒷글자만 다른 [[삼성SDI]]와 혼동하기 쉽다. 매출이나 이익면에서 국내 [[IT서비스]]/[[SI]] 업종에서 단연 최고라 할 수 있다. SDS는 Samsung Data System의 준말이지만, 사측은 고유명사라고 홍보하고 있다. == 역사 == 1985년 '삼성데이타시스템'으로 설립되어 초기에는 삼성그룹 내 전산망 구축을 담당했다. 창립 첫 해 기술연구소를 세우고 1992년 과천정보네트웍크센타를 연 후, 1994년 삼성정보기술아카데미를 세웠다. 1996년 PC통신 '[[유니텔]]'을 런칭하고 이듬해 인터넷 검색엔진 '웹글라이더'를 개발하고 삼성멀티캠퍼스를 연 후, 현 사명으로 변경했다. 2000년 정보통신본부를 (주)유니텔로 분사하고 2001년 멕시코 티후아나에 e-데이터센터를 설립했다. 이후 터보리눅스와 합작해 '터보리눅스시스템즈'를 세웠다. 2010년 삼성네트웍스, 2012년 EXE c&t, 2013년 삼성SNS를 각각 합병했다. [[파일:LcrKnJh.jpg|width=450]] [[2014년]] [[한국거래소]] [[기업공개]] 상장 기념식. [[2014년]] [[기업공개]]를 해서 [[주식시장]]에 [[상장]]한 이후 [[2015년]] [[삼성물산]]과 [[제일모직]]의 [[합병]]이 단행되었다. 이에 대해 [[삼성전자]]와 삼성SDS, [[삼성SDI]] 세 회사의 합병이 추진되는 것으로 보인다. 삼성SDS와 삼성SDI가 절대 작은 회사가 아니고 [[시가총액]]도 수십조원씩 하지만 [[삼성전자]]가 너무 커서 [[제일모직]]과 [[삼성물산]]의 합병처럼 [[주주총회]]의 의결이 필요없이 [[이사회]] 결의만으로 합병결의는 가능하다고 한다.[[http://news.mk.co.kr/newsRead.php?year=2015&no=710073|기사]] 이건 그냥 [[삼성전자]]가 겁나게 큰 [[대기업]]이라 그렇다.(...) 일단은 [[삼성그룹]] 측에서는 [[2015년]] 내 [[http://view.asiae.co.kr/news/view.htm?idxno=2015072109252511637|합병은 없다]]는 입장이지만 [[주식시장]]에서는 전혀 안 믿는다. 2015년 내에 합병은 없을 것 같다. 삼성 SDS 또한 덩치를 부풀려서 삼성전자와 합병해야 오너 일가의 주권율을 최대한으로 확보할 수 있기 때문. 삼성 SDS 사측에서 2020년까지 물류 산업과 SI 산업 등의 확장을 통해 매출을 60조 원까지 끌어올리겠다고 했는데.......... 2016년 6월, SDS 매출의 큰 축인 물류사업 부문을 분할한다는 공시를 발표하였다. [[http://biz.khan.co.kr/khan_art_view.html?artid=201606071037011&code=920100|기사]] 가뜩이나 공모가에서 지속적인 추락을 시도하던 주식은 더욱더 내려가게 되었고, 이로 인해 소액주주들이 반발에 나섰으나, [[http://www.hani.co.kr/arti/economy/economy_general/749123.html|결과]]는.... 2017년 전체적인 회사분위기는 합병은 이슈화가 재작년, 작년보다는 주춤한 상태였다. 주식가격은 꽤나 회복된 상태이며 공모가에 가까워졌다. 블록체인과 AI 관련해서 힘을 쏟는 상태여서 이에 대한 시장에서의 가격반영이 어느정도는 되고있는 상태라 볼 수 있다. == 특징 == [[삼성그룹]]의 [[IT]]서비스와 물류사업 크게 두가지 사업부로 나누어져있다. IT서비스 사업은 SI[* System Integration, 정보시스템 구축. 대한민국 국민 입장에서는 전자정부시스템을 가장 손쉽게 접할 수 있었으며(2013년 공공/금융SI 철수로 현재는 LG-CNS, SK C&C가 개발/운영하는 사례가 늘고 있다) 현재는 희대의 괴작 NEIS가 있다. [[교육행정정보시스템| 항목 참조.]] ], SM[* System Management, 정보시스템 운영. 주로 삼성 계열사 정보시스템 유지보수. 서울 근무만 생각했다 이쪽에 배치되면 피눈물을 흘리며 전국 각지 삼성 계열사 전산실(CI그룹)로 뿔뿔이 흩어진다. 사업장 배치 경쟁이 군 훈련소에서의 자대 배치 경쟁을 방불케한다. 거제 중공업으로 배치받으면 낚싯대 하나쯤은 챙겨 가자. 지방 사업장이니까 술값은 쌀거라고? 천만의 말씀. 술집 종업원 수준은 지방이지만 술값 수준은 서울이다(삼성 계열사 주변이 다 이렇다). 제주 호텔신라에도 T/O가 있다. 과연 파라다이스일까? 인원이 딸랑 두명 정도라 고객사 ~~진상~~문의전화받느라 하루가 다 간다.], 정보통신[* 90년대 히트쳤던 영화 '접속'에 등장했던 바로 그 [[유니텔]]([[2015년]] 현재는 분사되었다가 다우정보통신에 합병되어 명맥만 유지 중)과 그룹내 네트워크 구축/운영 및 유지보수, 그리고 그룹내 사설 전화망 구축/운영 및 인터넷 전화(Wyz070) 관련 서비스]으로 나눌 수 있으며, [[삼성그룹]] 내의 [[소프트웨어]] 사업을 이쪽이 한다고 알려져 있다. 다만 공공SI 대기업 참여 제한으로 SI쪽은 타격을 입었으며, 이것때문에라도 물류사업에 뛰어들지 않을 수 없었다고 한다.[* 최소 수년간 준비해 온 것으로 보임]. 물류사업 역시 [[삼성그룹]] 내부의 중개를 위한 것으로 보인다[* 현재는 삼성전자 물류 위주임]. 모바일 부문도 일정 볼륨은 되는데, 삼성전자 무선사업부와 협업하는 사례가 많다[* ~~스마트폰 단말 보안 소프트웨어라 당연한 이야기이지만 그룹사 임직원들에게 삭제가 안돼서 악명 높은~~ MDM, 최근 화제가 되고 있는 삼성페이, 모바일 프레임워크인 SEMP 등]. 1990년대 중후반에는 PC통신 유니텔로 인지도를 올린 바 있고 [[네이버 주식회사]]가 본사 사내벤처로 발족했다가 독립하였으며, [[2002년]] [[NHN]]의 [[주식시장]] 상장 이후 완전히 지분관계 및 인사관계도 끊어져 관련없는 기업이 되었다. == 지배구조 == 2019년 7월 기준 기준. ||<table align=center><rowbgcolor=#004494><table bordercolor=#004494><tablebgcolor=#fff,#191919> {{{#fff '''주주명'''}}} || {{{#fff '''지분율'''}}} || ||[[대한민국|[[파일:대한민국 국기.svg|width=22]]]] [[삼성전자]] || 22.58%|| ||[[대한민국|[[파일:대한민국 국기.svg|width=22]]]] [[삼성물산]] || 17.08%|| ||[[대한민국|[[파일:대한민국 국기.svg|width=22]]]] [[이재용]] || 9.20%|| ||[[대한민국|[[파일:대한민국 국기.svg|width=22]]]] [[국민연금]] || 6.04%|| ||[[대한민국|[[파일:대한민국 국기.svg|width=22]]]] [[이부진]] || 3.90%|| ||[[대한민국|[[파일:대한민국 국기.svg|width=22]]]] [[이서현]] || 3.90%|| ||[[대한민국|[[파일:대한민국 국기.svg|width=22]]]] 자사주 || 0.04%|| ||[[대한민국|[[파일:대한민국 국기.svg|width=22]]]] [[이건희]] || 0.01%|| == 역대 대표이사 == * 전상호 (1985 ~ 1989) * 임경춘 (1989 ~ 1991) * 이명환 (1991 ~ 1993) * [[남궁석]] (1993 ~ 1998) * 김홍기 (1998 ~ 2003) * 김인 (2003 ~ 2010) * 고순동 (2010 ~ 2013) * 전동수 (2013 ~ 2015) * 정유성 (2015 ~ 2017) * 홍원표 (2017 ~ 2019) * 황성우 (2019 ~ 현재) == [[하이패스]] 업무방해 건 == [[http://www.law.go.kr/precInfoP.do?precSeq=144638|관련 판례]] 하이패스 기술 선정 당시 경쟁사 입찰을 방해하기 위해 방해전파로 교란한 사례가 있다. [[하이패스]] 기술 (ETCS기술) 을 가지고 최초로 한국에 들어올려고 했던 회사는 사장이 한국인 2세인 미국의 한 기술회사로, 토탈솔루션으로 삼성을 선택하여 사업제휴를 제안했다. 이 때 삼성에서는 일시불로 기술료와 특허료를 지불할테니 기술을 통째로 넘기라고 제안했다. 이 때, 미국의 회사는 이미 시스템 다 완성했고 시제품 생산중이며 전세계에 판매할 계획이기 때문에 당신들과 계약 못하겠다고 응수했다. 이에 삼성의 반응이... > 삼성 : 당신 담당자분이 누구신지는 모르겠는데, 당신이 삼성하고 거래안하고 한국에서 장사할 수 있을거라고 생각하냐? 아직 들어온지 얼마 안 돼서 한국사회의 실정을 잘 모르는 것 같다 결국 ETCS의 기술을 가진 미국의 그 회사는 포스데이타와 제휴를 했고, 포스데이타는 로열티 퍼센티지를 다 쳐주고 칩 가격 다 쳐주며 계약을 하였다. 이후, 포스데이타는 솔루션을 가지고 [[한국도로공사]]를 찾아갔지만 한국도로공사는 원래 이런 큰 사업은 전통적으로 삼성SDS와 한다고 하였다. 당시 삼성SDS도 급하게 일본에서 기술을 사왔지만 포스데이타에 비해 기술력이 훨씬 떨어져서, [[한국도로공사]]는 입찰경쟁상대인 포스데이타와 삼성SDS 양측을 불러서 쓰지 않는 도로에서 필드테스트를 시행하여 하이패스 기술을 평가하는 성능테스트를 시행하였다. 그 당시 객관적으로 포스데이타의 기술력은 삼성을 압살하는 수준이였고(시속 150km/s기준 인식률 99.98%) 삼성SDS는 훨씬 떨어지는 수준이었으나, 필드테스트 시 포스데이타 기술을 부착한 차량이 톨게이트를 통과하는순간 말도 안되는 수준의 낮은(60%) 인식률이 나왔다. 포스데이타 직원들은 뭔가 이상하다고 생각하고 주변을 살펴보다 시험도로 옆 정상도로에서 계속 같은 구간을 맴도는 차량을 발견하여 그 차량을 추격하여 멈춰 세웠고, 차량의 운전자는 처음에 아무관계도 없는사람이라고 부인했지만 결국 그 운전자의 신원은 삼성SDS직원이란게 밝혀졌다. 이 차량은 전파방해장치를 싣고 삼성차량이 통과할때는 가만히 있고, 포스데이타 차량이 통과할 때는 전파방해장치를 쏘며 방해를 했던 것이다. 삼성과 포스데이타 측은 결국 재판에 들어갔고, 그 차량은 삼성SDS의 직원 명의로 빌린 렌트가 차량으로 밝혀졌다. 그 직원들은 징역 2년을 선고받았지만, [[하이패스]]사업권은 결국 삼성SDS에 넘어간 것으로 마무리되었다. [[분류:삼성]][[분류:대한민국의 IT 관련 기업]][[분류:1985년 설립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