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include(틀:삼성)] ||<-3><tablealign=right><tablewidth=450><tablebgcolor=#004494><tablebordercolor=#004494><bgcolor=#fff> {{{#!wiki style="margin: -10px -10px" ||<tablealign=center><tablebordercolor=#fff><tablebgcolor=#fff> [[파일:Samsung logo.png|height=34]]||{{{#004494 '''{{{+1 삼성선물 주식회사}}}'''[br]'''三星先物株式會社'''[br]{{{-1 '''Samsung Futures Ltd.'''}}}}}} || }}} || ||<-2><width=25%><colcolor=#fff> '''국가''' ||<colbgcolor=#ffffff,#2d2f34>[[대한민국]] [[대한민국|[[파일:대한민국 국기.svg|width=22]]]] || ||<-2> '''설립일''' ||[[1992년]] [[10월 8일]][* [[DART]]를 제외한 곳에서는 11월 10일이라고 나온다.] || ||<-2> '''업종명''' ||선물 중개업 || ||<-2> '''본사''' ||서울 서초구 서초대로74길 11 || ||<-2> '''대표이사''' ||최영준 || ||<-2> '''상장유무''' ||비상장기업 || ||<-2> '''기업규모''' ||[[대기업]] || ||<-2> '''결산월''' ||3월 결산법인 || ||<-2> '''그룹''' ||[[삼성]] || ||<-2> '''링크''' ||[[http://www.ssfutures.com|홈페이지]] || [목차] [clearfix] ~~선물받으러 오세요~~ == 개요 == [[삼성그룹]] 계열 선물중개업체이다. 본사는 [[서울특별시]] [[서초구]] [[서초대로|서초대로74길]] 11 ([[서초동]], [[삼성타운]])에 있으며 2016년에 [[태평로(서울)|태평로]]에서 이전했다. 2001년부터 2005년까지 [[부산광역시]]에 지점이 있었다. 그밖에 [[강남구]]와 [[성남시]]에도 지점이 있었으나 모두 수익성 악화로 조기에 폐쇄되었다. == 역사 == [[1992년]] 10월 국제나일론이 국제선물을 설립했다. [[1996년]]에 [[삼성그룹]]에 인수된 후 [[1997년]] 사명을 삼성선물로 변경했다. 1998년 정식으로 선물거래업 본허가를 따내고 1999년 한국선물거래소 출범으로 국내선물 취급을 개시했다. 2004년 해외선물업무 재개 후 증권업 겸영이 허용됐으며, 2006년에는 업계 최초로 런던금속거래소(LME)의 온라인 직접거래가 가능했다. 2012년 투자자문업 등록도 마쳤다. == 역대 대표이사 == * 최곤 (1992 ~ 1996) * 조진형 (1997 ~ 2001) * 황선도 (2001 ~ 2004) * 정주영 (2004 ~ 2006) * 오명훈 (2006 ~ 2009) * 박상호 (2009 ~ 2011) * 반용음 (2011) * 김인주 (2011 ~ 2015) * 차영수 (2015 ~ 2018) * 방영민 (2018 ~ 2020) * 최영준 (2020 ~ '''현재''') == 특징 == [[대한민국]]의 모든 선물회사가 [[2003년]]까지는 기업대상의 해외 [[선물(금융)|선물]]거래나, [[한국선물거래소]]의 [[미국 달러]] 선물과 [[국고채]] 선물, [[코스닥]] 50선물을 주로 영업했기 때문에 대부분 개인들의 [[재테크]] 범위에서는 [[듣보잡]]이나 다름없었다. 은행연계계좌를 [[우리은행]], [[국민은행]]과 [[우체국]]에서만 개설할 수 있었으나, 현재는 [[신한은행]], [[삼성증권]]까지 추가되었다. 우리은행 업무가 중단되면 삼성선물 업무도 중단된 적이 있었다. 타 선물사들과 함께 2004년부터 [[코스피200]] 선물/옵션을 취급하였으며, 이는 곧 수익성의 강화로 연결되었다. 특이한 점은 2009년에서야 [[FX마진]] 거래를 도입한 것이다. 사상 최초로 복수FDM으로서 FXCM와 Gain Capital의 2종을 FDM으로 설정했다.[* 물론 머지않아 모든 FX마진 취급회사가 복수FDM을 강제 채택] 그러나 타사대비 상당히 높은 [[스프레드(금융)|스프레드]]가 단점이었다. 이후 InterbankFX를 FDM으로 추가했으나 통합 [[HTS]]인 FuturesNet으로는 거래가 안되고 MetaTrader로만 가능하다. 2012년에 업계 경쟁 과열 때문인지 FX마진 스프레드가 대폭 낮아졌다. USD/JPY의 경우 0.5핍까지 내려가기도 한다. [[스마트폰]] 앱의 경우 거래 실적이 없으면 이용료를 따로 내야 한다. [[분류:금융투자회사]][[분류:삼성 금융 계열사]][[분류:1992년 설립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