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include(틀:관련 문서, top1=불꽃펀치, top2=냉동펀치, top3=번개펀치)] [목차] == 개요 == [[포켓몬스터]]에 등장하는 [[포켓몬스터/기술|기술군]]으로, [[냉동펀치]], [[번개펀치]], [[불꽃펀치]]의 세 가지를 말한다. * 타입: 얼음, 전기, 불꽃 * 분류: 물리[* 3세대까지는 특수.] * 위력: 75 * 명중: 100 * PP: 15 * 부가 효과: 10%의 확률로 대응하는 상태이상을 건다.(냉동-얼음, 번개-마비, 불꽃-화상). 타입과 부가 효과 이외에는 모든 수치가 동일하다. == 세대별 양상 == 안정된 명중률과 정확히 중간 수준의 위력을 가진 부가 무장의 대표격. 3세대까지는 특수기로 분류되어 [[냉동빔]], [[10만볼트]], [[화염방사(포켓몬스터)|화염방사]]의 하위호환 기술이었으므로 이들을 배우지 못하지만, 특공이 좋은 [[후딘]] 같은 포켓몬이 주로 사용했다. 대체로 인간형이나 2족 보행에 팔, 주먹이 달려있으면 배울 수 있다. 단, 주먹에 화염, 냉기, 전기를 두르고 내지르는 정권 기술이라 그런지, 상성이나 분위기상 익힐 수 없는 속성이 있는 경우가 꽤 있다. 모든 포켓몬이 그런 것은 아니지만, 가령 불꽃 타입 포켓몬은 냉동펀치를 배울 수 없고, 풀, 강철 타입은 불꽃펀치를 배울 수 없으며, 물 타입은 번개펀치를 배울 수 없다. 또한 설정 및 특성상 불에 약한 [[이븐곰]]은 불꽃펀치를 배울 수 없으며, [[램펄드]] 같이 빙하기에 멸종된 듯한 고생물이 모티브인 포켓몬은 냉동펀치를 못 배운다. 그런데 분명히 손이 없는 [[팬텀(포켓몬스터)|고오스]]는 '''교배기로 삼색펀치를 배운다.'''--[[과학의 힘이란 대단해|유령의 힘이란 대단해]]--[* 하지만 고오스는 후에 고우스트로 진화하면 손이 생기기 때문에 후 진화에 맞춘 걸수도 있다. 반대의 예시지만 [[후딘]]은 진화하면서 꼬리가 없어지는데 진화 후에도 아이언테일을 배울 수 있다.] 그외에도 단순히 밸런스상 삼색 펀치 그 자체나 특정 속성 펀치를 배울 수 없는 듯한 포켓몬도 있다. 따져보면 이런 포켓몬들이 10만볼트, 화염방사, 냉동빔은 버젓이 배우는 경우도 있어서 기준이 알송달송한 편. 또한 팔은 있지만 손이 너무 빈약하거나 퇴화된 포켓몬도 대부분 익힐 수 없다. 초대부터 존재했던 [[홍수몬]]의 트레이드 마크인 기술으로, 2세대에서는 [[기술머신]]으로 구할 수도 있었다. 루비/사파이어부터는 기술머신에서 제외되었기 때문에 찾아보기 힘들어졌지만, 에메랄드에서 [[배틀프런티어]]를 통해 배울 수 있게 되어 널리 퍼지게 되었다. GBA 시대. 즉, 3세대까지는 '''이름은 펀치면서 타입 때문에 특수계'''였기에 정작 [[홍수몬]] 및 강력 물리형 포켓몬이 쓰는 일은 전혀 없었고, 앞에서 언급한 [[후딘]], [[팬텀(포켓몬스터)|팬텀]], [[루주라]], [[에레브(포켓몬스터)|에레브]], [[마그마(포켓몬스터)|마그마]], [[블레이범]], [[전룡]], [[가디안]][* 이쪽은 10만볼트도 배운다.] 같은 엉뚱한 특수 어태커의 주무기였지만, 4세대부터는 '''기술 자체가 물리계로 변경'''되어 물리형 포켓몬의 부가 무장으로 입장이 바뀐다. [[리자몽]]의 경우 [[대타출동]] + [[배북]] + 맹화 특성이 발동한 불꽃펀치라는 새로운 전술이 고안되기도 하였다. 에레브의 경우 특공이 더 높아서 10만볼트를 썼고, 4세대에서 [[에레키블]]로 진화하여 공격으로 변하면서 자속 무장으로 번개펀치를 주로 썼지만, 5세대에서 추가된 [[와일드볼트]]가 나와 그 쪽을 더 많이 쓰게 되었다. 이때까지는 에메랄드에서 기술을 가르친 포켓몬을 DS 카드로 데려오는 것 말고는 사용할 방법이 없었으나, 플라티나 버전부터는 조각을 통해 터득할 수 있게 되었다. BW에서 숨겨진 특성으로 [[초염몽]]이 펀치계 공격의 위력이 증가하는 철주먹 특성을 얻으면서, 이 삼색 펀치를 쓰기가 더 좋아졌다. 불꽃펀치는 너트령, 핫삼 등 불꽃에 4배의 피해를 입는 포켓몬을 저격하기 위해 사용되며, 번개펀치는 물, 비행 타입을 견제하기 위해 사용되며, 냉동펀치는 얼음에 4배의 피해를 입거나 드래곤 타입을 저격하기 위해 채용된다. 4세대부터는 삼색 펀치의 하위호환 격인 [[삼색 엄니]]들이 등장한다.[* 다만 옹골찬 턱 특성을 가진 포켓몬들이 쓰는 삼색 엄니는 동일한 보정의 삼색 펀치 보다도 위력이 훨씬 높으며 비슷한 기준으로 철주먹 포켓몬들이 쓰는 삼색펀치 보다도 위력이 미세하게 높다.] 6세대 기준 불꽃펀치가 제일 배우는 포켓몬이 적은 귀한 기술이고, 번개펀치가 제일 흔한 기술이다. [[기술 가르침]] 기준으로 불꽃펀치는 142, 냉동펀치는 153, 번개펀치는 168 종류의 포켓몬이 배울 수 있다. 때문에 [[삼색 엄니]] 중에선 불꽃엄니 기술 채용률이 꽤 높은 편이다. [[레츠고 시리즈]]에선 2세대 이후로 오랜만에 기술머신으로 복귀했다. 그 때문에 물리 포켓몬의 육성 기술로 쓸 수 있게 되었다. 소드/실드에서도 세 기술 모두 기술머신으로 등장하며, [[삼색 엄니]]도 기술머신으로 볼 수 있다. == 관련 문서 == * [[삼색 빔]] * [[삼색 엄니]] [[분류:포켓몬스터/물리 기술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