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include(틀:상위 문서, top1=삼국지 책략전/장수)] [[분류:게임 캐릭터]][[분류:삼국지 책략전]] [목차] == 개요 == [[삼국지 책략전]] 장수들 중 ㅌ으로 시작하는 장수들을 모아놓은 틀이다. == 장수 == ㅌ으로 시작하는 장수. === [[타사대왕|타사왕]] === 맹획군에 등용되어 있는 장수로, 연의에서 맹획에게 계책을 내고 재해를 다루던 모습으로 인해 지력이 높은 장수로 나온다. 때문에 [[옹개]]와 함께 맹획군의 유이한 지장이나, 높다고 말했던 지력이 51(...) 무력은 [[주포]], [[금환삼결]]보다도 못한 60대다. 특기는 화공과 혼란으로, 쓴다면 쓸 수야 있지만 맹획군에는 [[사마가]], [[축융]], [[맹우]], 그리고 [[맹획]]까지 있기에 어디에도 쓰기 힘든 잡장이다. 황건적의 난부터 관도전까지는 226년 건녕에서 장수수색으로 등장하고, 공명의 활약에서는 동일 년도에 남해에서 장수수색으로, 동관 전투에서는 다시 건녕에서 장수수색으로 찾을 수 있으며, 삼국 정립과 영웅의 시대에서는 맹획군에 등용되어 있다. === [[탁응]] === === [[태사자]] === [[파일:군주 태사자.jpg]] 황건적의 난에서는 북해에서 장수수색으로, 반동탁 연합과 군웅 할거에서는 유요군의 수춘에 등용되어 있고, 관도전에서는 수춘에서 장수수색으로 찾을 수 있고, 공명의 활약에서는 손권군의 노강에 있는 장수이다. 높은 무력과 낮지 않은 지력, 적절한 특기들로 동오의 [[장료]] 포지션인 장수이다. 황건적의 난 초반에 하진이나 손견으로 무리를 해서라도 북해를 점령해 놓으면 태사자를 얻을 수 있어 한술 편해진다. 3.7.2업데이트로 무력 +4인 보물 수극이 추가되어 수극 보유시 무력이 97로, 오나라 무력 1위다. [* 2위는 고정도를 낀 무력 96의손책, 3위는 무력 94의 고정도를 낀 손견과, 감녕] 추가로 마왕동탁 시나리오에선 건업에서 무려 '''태사자군'''의 군주로 있다. 독립 군벌로 보는 시각이 있으니 나름 타당하다 하겠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