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[분류:채운국 이야기]] [목차] == 개요 == [[채운국 이야기]]에 나오는 도적 단체. 작품 시작 시점에선 이미 괴멸된 것으로 알려져 있지만, 다주 편에서 재등장한다. 당시 막장이었던 다가의 은밀한 후원을 받아 다주를 주 무대로 활보하고 다녔으며 사람들을 공포에 떨게한 막장 도적단체로 수 많은 사람들을 납치, 살해했다. [[낭연청]]의 가족들을 살해한 것도 살인적의 짓이다. [[다원순]]은 이런 살인적의 횡포를 보면서 오래전부터 준비를 해왔으며 개인적인 연줄을 대서 나라의 내로라하는 명장들을 다주에 모아 주의 병사들을 단련시켜 살인적의 본거지를 침공, 괴멸시키는데 성공한다. 참고로 이 개인적인 연줄이 참으로 무시무시해서 [[송준개]], [[흑요세]], [[백뇌염]]에 사마가의 사마룡[* [[사마신]]의 할아버지.]까지 모였다. 이쯤되면 살인적이 괴멸되지 않는 게 이상하다. 다만 [[다원순]]이 살인적을 치기 전, 살인적 내부에서 [[낭연청|어떤]] [[자정란|두 사람]]이 보급로를 전부 차단하고 깽판을 친 덕분에 침공이 더욱 수월해졌다. 사실상 살인적 괴멸의 최고 공로자는 이 두 사람이지만 대외적으로 공표되진 않았다. 부두목을 비롯한 몇몇이 살아남아 몇 년 후 다시 한 번 다가와 손을 잡고 부활을 꾀하지만 배후의 흑막인 누구씨가 사랑에 빠져서 삽질을 한데다가 다시 한 번 최강 콤비가 뭉치면서 살인적은 다시 한 번 괴멸된다. 살인적의 멤버들은 별명을 붙여 이름 대신 서로를 별명으로 불렀다.[* 두목과 부두복 제외.] == 살인적(殺刃賊) 구성원 == '''흑막''' * [[다삭순|암야]] '''간부''' * 두목 : [[조개(채운국)|조개]] * 부두목 : [[명상(채운국)|명상]] * 참모 : [[지다성(채운국)|지다성]] '''멤버''' * [[자정란|소선풍]] * [[낭연청|소곤왕]] [각주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