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[파일:external/cd85923c1d2ac0a4e1f768472e2fbc85290f583e783eb6ca1c29e366e2c774ba.jpg]] [[시프 시리즈]]에서 살인 금지를 어겨서 게임 오버당한 장면 [목차] == 개요 == [[비디오 게임]] 등에서 임무에 붙는 제한조건 중 하나로, 임무 중 적 등을 죽일 수 없도록 하는 페널티이다. ~~[[살인죄|현실에서도 당연히 적용된다]]~~ == 설명 == 대개 어떤 기본 목표에 부가조건으로 붙어 나와서 사람들을 짜증나게 만든다. 가볍게 씹고 진행해도 문제없는 경우가 있으나, 이 경우는 밸런스 문제상 보너스나 이벤트를 놓치게 되기 때문에 결국 울며 겨자먹기로 할 수밖에 없다. 제압 기능이 있는 게임들에선 굳이 죽이지 않고도 다 때려눕히던가 해서 비교적 간단히 목표를 달성할 수 있지만, 그런거 없는 게임들에선 적이 무슨 짓을 하건 피하고 숨고 도망다녀야 하기 때문에 플레이어들의 솥뚜껑을 열어버린다. [[NPC 살해]]와는 정반대의 경우. 다만, NPC 살해가 허용되는 게임에서도 특정 파트 한정으로 살인 금지 핸디캡을 걸기도 한다. == 등장하는 게임 == * [[America's Army]]의 [[특수부대]] 훈련 - 쌍안경 하나 가지고 적진을 통과해야 한다. * [[데이어스 엑스]] - 샘 카터가 지급해주는 보급품이 변하고, 이벤트가 변한다. 다만 게임 자체가 [[자유도]]를 강조하는만큼 다 죽이고 다녀도 페널티는 그다지 크지 않다. * [[디스아너드]] - 민간인이건 적이건 너무 많이 죽여대면 혼돈 지수가 늘어난다. 혼돈 지수가 늘어나면 거리에 쥐와 우는 자들이 늘어나면서 난이도가 증가함과 더불어 게임의 스토리 또한 어두워지고 엔딩도 달라진다. ~~대신 어설트 플레이를 하기 쉬워져서 게임은 더 재미있어진다.~~ * '''[[NES]]판 딕 트레이시''' - [[AVGN]]이 깠던 게임. '''총을 들지 않은 적은 총으로 죽이면 안 된다'''는 합당하지만 납득하기 힘든 원칙 때문에 신명나게 까였다. 이론적으로는 맞는 말이지만 '''여기에 대해선 절대 이전에도, 이후에도 얘기해 주지 않는다. 저러면 그냥 에너지만 깎이고 만다.''' * '''[[스타스톤]]''' - '''싸우다보니 [[게임오버]]가 되더라는 불후의 졸작.''' * [[스플린터 셀]] - 몇몇 미션에서 적들을 죽이면 게임 오버가 된다. * [[시프 시리즈]] - [[잠입 액션 게임]]. 난이도를 높이면 살인이 금지된다. 사실 블랙잭으로 때려눕혀서 기절시키는 방법이 있긴한데 기절시키는 거 없이 클리어하는 사람을 고수로 쳐준다. * [[알파 프로토콜]] - [[엄한과 애먼|애먼]] 사람들을 죽이면 [[오퍼레이터]]와의 관계도가 떨어지고, 이벤트가 불리하게 변하거나 한다. * [[어쌔신 크리드 시리즈]] - 시민을 죽일 때마다 동기화율(체력)이 일정량 소모된다. [[어쌔신 크리드 2]]에서는 수배도가 오르는 정도로 어떻게 보면 완화되었다. 밀치거나 태클로 처리하는 쪽이 비교적 바람직하다. * [[엘더스크롤 4: 오블리비언]]의 [[도둑 길드]] 미션 - 임무중 사람을 죽이면 사람당 1000 셉팀의 벌금을 내야 한다. * 트루 크라임 - 아무리 범죄자라고 해도 무조건 총질을 해대면 Bad Cop 포인트가 쌓여서 엔딩에 악영향을 미치고, 진 엔딩도 못보게 된다. 속편도 마찬가지. 다만 회사가 바뀌어 별개의 물건이 되어버린 [[슬리핑 독스]]는 엔딩에 영향을 주지 않을 뿐, 범죄자를 어떻게 때려잡든 상관없다. '''오히려 잔인하게 죽일수록 관련 업그레이드가 가능하다(…).''' 여기에 대해선 해당 작품의 줄거리에 대해 이해해야 하므로 자세한 것은 해당 항목을 참고. * [[파 크라이 3]] - 메인 퀘스트 중 적을 죽이면 안되는 부분이 몇번이고 등장한다. * [[와치독]] - 적을 죽임으로써 들켜서 실패하는 경우가 많다. [[분류:게임 용어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