{{{+1 Salome}}} [[파일:/img/img_link7/817/816046_1.jpg]] [[파일:/img/img_link7/817/816044_1.png]] [[파일:/img/img_link7/817/816047_1.jpg]] [목차] == 개요 == [[오스카 와일드]]의 희곡을 바탕으로 작곡된 [[리하르트 슈트라우스]]의 [[오페라]]. 내용은 원작을 충실하게 따라가고 있다. 여기에 탐미적인 음악이 더해서 몰입이 더 강해졌다고 봐야한다.[* 특히, 일곱 베일의 춤과 [[살로메]]가 머리 잘린 [[세례자 요한]]의 입술의 키스하는 장면은 원작을 능가했다는 호평을 많이 받았고, 일곱 베일의 춤의 경우 지휘자와 오케스트라 단원들이 자주 연주하는 편이다.] 독일계 [[오페라]]를 주로 맡은 [[소프라노]]들이 굉장히 좋아하는 배역[* [[이탈리아]] [[오페라]]를 중심으로 활동했던 [[몽셰라 카바예]]도 살로메역을 무척 좋아해서 자주 맡았다.]이며, 특히 1930년대부터 1980년대 후반까지는 살로메가 무대에서 자주 올려졌었다.[* 지금은 드라마티코 소프라노 기근으로 올려지는 일은 거의 없어졌고, 무대와 연출이 다른 오페라들과 마찬가지로 사이버 [[펑크]]화 돼버리는 바람에 오스카 와일드 원작 팬들이 거세게 반발심을 일으킬 때가 자주 발생하는 편이다.] == 작곡된 계기 == == 등장인물 == * 헤로데스([[헤로데 안티파스|헤롯]], Herodes) - 유대의 왕 ([[테너]]) * 헤로디아스(헤로디아, Herodias) - 헤로데스의 아내이자 제수 ([[메조 소프라노]]) * 살로메(Salome) - 헤로데스의 딸 ([[소프라노]]) * 요하난([[세례자 요한|요한]], Jochanaan) - 수감된 예언자 ([[바리톤]]) * 나라보트(Narraboth) - 경비대장 ([[테너]]) == 줄거리 == == 대표적인 명곡 == * 일곱 베일의 춤: 살로메가 헤로데스에게서 '소원은 뭐든 들어주마'라는 말을 이끌어내기 위해 추는 춤. 역동적으로 시작했다가 관능적이고 나른한 분위기로 넘어간다. == 명반과 영상물 == == 관련 이야기 == [[구스타프 말러]]는 슈트라우스에 대해 일종의 라이벌 의식을 느끼고 있었지만, 이 곡에 대해서만큼은 '''"우리 시대 최고의 작품이라고 굳게 확신한다."'''고 격찬했으며 직접 지휘하려고 시도하기도 했다. 그러나 당국의 반대 때문에 뜻을 접어야 했다. [[분류:리하르트 슈트라우스의 작품]][[분류:오페라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