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[분류:알 토네리코 시리즈]] サラパトゥール ("Salapator") [[알 토네리코 3|알 토네리코 3 세계종언의 방아쇠는 소녀의 노래가 당긴다]]의 등장인물로 [[사키(알 토네리코 시리즈)|사키]]의 인격 중 한 명. 성우는 사키와 같은 [[고토 마이]] [[레바테일]]전문의인 [[히카리고죠]]가 사키를 진찰하면서 다중인격임을 확인하고자 불러낸 인격. 자신의 말로는 사키의 대변인 역할을 하는 인격이라고 한다. 소우야(蒼谷)마을의 상황을 살펴보려는 일행은 사키를 그대로 데려갈 경우 [[클러스터니아]]에게 잡힐 것을 대비해 사키의 인격이 살라파투르로 바뀐 상태에서 마을로 간다. 그 와중에 약혼자 소동이 일어나는데... 이름인 살라파투르는 사랑의 여신의 이름이 모티브라고 한다. [include(틀:스포일러)] 후반에 들어서면 [[행성의 의지|행성 아르 시엘의 의지]] 중 하나인 것을 알 수 있다. 사랑의 여신 본인. 사키가 행성의 의지로서의 역할을 포기하려는 것을 지지해 주기도 한다. 트루엔딩에서는 다른 인격(행성의 의지)들과 함께 [[사키아 루메이|사키아]]의 몸에서 떠나게 된다고 한다. 본편과는 별로 관계없는 이야기지만 실존했던 인물인 [[하베스타샤#s-3|하베스타샤]] 및 뮤와 연관이 있는 신이며 [[하베스타샤#s-3.2|솔 시엘의 관련 신화에서 상당히 안 좋은 취급을 당한 일도 있었다(...)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