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목차] == 개요 == Industrial Organization (I/O) 기업에 대한 경제이론을 탐구하는 분야.[* 조직이란 이름이 붙어서 [[경영학과]]에서 배우는 [[경영학]]의 한 분야인 [[조직행동론]], [[인적자원관리]]와 비슷할거란 착각이 있지만 조직학의 내용은 생각보다 별로 없다.] [[완전경쟁시장]]의 가정을 완화시켜 실제 기업활동, 그리고 기업활동으로 인해 나타나는 시장의 형태, 또 [[공정거래법]] 등과 관련하여 기업활동을 어떻게 규제해야 할 것인지 등 다양한 연구를 하는 분야다. [[미시경제학]]의 세부 분야 중 하나로, '기업'이라는 경제활동의 주체에 대해 탐구하는 분야인만큼 매우 지분이 높은, 중요한 분야다.[* 기업은 생산의 주체이기 때문이다. 생산이 밑바탕이 되어야 경제성장이 일어날 수 있다는 것은 자명한 사실. 수요 측면으로 봐도 소비자 수요 예측은 기업활동의 중요한 요소이기도 하므로 어느 정도 산업조직론에서 다루어진다.] == 내용 == * 신고전학파 기업 이론 * 제도학파의 기업 이론 * 수직결합 * 혼합조직의 기업 이론 * 수직제약 * 불확실성(uncertainty)의 기업 이론 * 인센티브(Incentive) * 주인과 대리인 문제 * 기업의 [[도덕적 해이]] * 노동시장에서의 도덕적 해이 * 자본시장에서의 도덕적 해이 * 독점경쟁시장과 생산품 차별 * 공간경쟁모형 * Hotelling 모형 * Salop 모형 * Hay & Schmalensee 모형 * Lacnaster 모형 * 독점기업의 가격 차별 * 1차 가격 차별 * 2차 가격 차별 * 3차 가격 차별 === 실증적 산업조직론 === Empirical Industrial Organization 기존 산업조직론은 모델을 만들어 기업과 소비자의 행동을 이해하고 예측하는 학문이었다. 실증적 산업조직론은 실제로 여러 데이터를 활용해 소비자, 기업 및 각 경제주체들의 행동을 분석하고 평가 및 대안을 제시하는 것이다. [[http://m.mk.co.kr/news/amp/headline/2011/209835?PageSpeed=off|예를 들면]] 특정 시장에서 데이터를 통해 수요함수를 계량경제학적으로 추정한 뒤 그 결과물이 정말인지 실제 경영을 통해 검증한다. == 여담 == 19대 대선후보였던 [[유승민]] 의원은 위스콘신 매디슨에서 산업조직론으로 박사를 받았다. 자세한 내용은 [[유승민/논문]] 문서로. 1998년 김대중정부 공정거래위원회에서 자문관제도를 신설하여 [[공정거래위원회 위원장]] 자문관에 유승민 한국개발연구원 선임연구위원을 위촉하기도 하였다. 신제도주의 경제학파에서는 [[거래비용경제학]]을 다루고 있다. == 관련 문서 == [[경제학/교과서]] [[쿠르노 모형]] [[베르트랑 모형]] [[스타켈버그 모형]] [[에지워스 순환]] [[분류:경제학의 하위 학문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