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[분류:유희왕/OCG/천사족]] [[유희왕/OCG]]의 몬스터 카드. [목차] == 설명 == [[파일:external/vignette3.wikia.nocookie.net/SpiritoftheBreeze-BE01-JP-C.png|width=400]] ||<tablewidth=100%><width=20%> 한글판 명칭 ||<-4>'''산들바람의 정령'''|| || 일어판 명칭 ||<-4>'''そよ[ruby(風, ruby=かぜ)]の[ruby(精霊, ruby=せいれい)]'''|| || 영어판 명칭 ||<-4>'''Spirit of the Breeze'''|| ||<-5> 효과 몬스터 || || 레벨 || 속성 || 종족 || 공격력 || 수비력 || || 3 || [[유희왕/속성|바람]] || [[유희왕/종족|천사족]] || 0 || 1800 || ||<-5>①: 자신 스텐바이 페이즈마다 발동한다. 자신은 1000 LP 회복한다. 이 효과는 이 카드가 자신 필드에 앞면 공격 표시로 존재할 경우에 발동과 처리를 할 수 있다.|| 자신의 스텐바이 페이즈마다 LP를 회복하는 [[유발효과]]를 가진 하급 효과 몬스터. [[춤추는 요정]]과는 반대로 공격 표시로 존재할 경우에만 라이프를 회복시켜준다. 다만 공격력이 0이기 때문에 이 상황에서 상대의 공격을 허용하면 매우 위험하니 주의. 천사족이니 [[천공의 성역]]을 발동시킨 뒤에 소환하는 것이 가장 안전하다. 그래선지 춤추는 요정보다는 손이 많이 가지만, 대신에 공격력이 0이기 때문에 [[리미트 리버스]]나 [[드래곤 플라이]], [[데미지 콘덴서]]등의 혜택을 쉽게 받을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. [[큐어 번 덱]]에서는 [[빛의 봉인벽]]과 같이 쓰면 상성이 상당히 좋다. 라이프 몇천을 지불하더라도 시간만 지나면 자연히 회복되므로. 큐어 번 덱이 아니라면 상대 턴에 특수 소환해서 자신의 스텐바이 페이즈에 라이프를 회복한후에 메인 페이즈에 제물이나 코스트같은 걸로 적당히 처리해주는게 가장 이상적일 듯. [[유희왕 GX]]에서는 [[만죠메 쥰]]이 사용한 카드로 등장. 형 쵸사쿠와의 공격력 500 제한 덱 듀얼에 사용된 공격력 0짜리 카드들 중 하나로, 단순히 벽 그 이상 그 이하도 아니었다. == 관련 카드 == === [[춤추는 요정]] === === [[프린세스 인어]] ===