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[파일:3ERsxKK.png]] 朔(さく) == 개요 == [[상주전신관학원 만선진]]의 핵심 용어. 점성술에서 [[초승달]]을 가리키며, 달과 태양, 음과 양이 섞여, 두 가지가 보이지 않을 순간. 또한 그 시간을 가리킨다. 유래는 같은 뜻의 일반 명사 [[삭]](朔)이다. == 특징 == 신기성에서는 '''"무엇이 일어날지 모를 때"'''를 말한다. 과거의 전진관 특과생 7명이 한단에서 체험한 21세기가, 현실에서의 2015년인, 그 해에 역사적인 삭이 일어날 가능성이 있다고 신기성에서 결론지었다. 삭을 출현과 가마쿠라시에 발생하는 괴이현상의 연관점을 보고, 신기성에서 [[이시가미 시즈노]]를 가마쿠라시에 파견하게 된다. [[상주전신관학원 만선진]]의 줄거리는 이 삭이 커지면서 진행된다. == 진실 == [include(틀:스포일러)] 아라야의 시스템이 100년의 시간을 뛰어넘어 제4의 노생, [[팡 진롱]]과 제2의 노생, [[히이라기 요시야]]의 제8층의 시련의 재도전을 위한 장치였다는 것이 밝혀진다.[* 어째서 이런일을 아라야의 시스템이 벌였는가 하는 이유는 인류의 대표자인 노생이 인류의 무의식의 집합체에 우선시되는것이 당연하기 때문이라 한다.] 팡 진롱이 제8층에서 부여받은 시련은 [[노생]]인 히이라기 요시야를 쓰러뜨리는 것이었지만, 완전한 노생이 아닌, 노생의 자격 소지자가 완전한 노생을 쓰러뜨리는 것은 불가능했고, 팡 진롱은 제8층에 소환된 요시야의 아라야에 패배하고, 아라야에 개념째로 조각나, 흩어져 버렸다.[* 아래 요시야의 불완전성도 있지만, 팡 진롱의 꿈의 특성이 흘러가는 연기나 안개와 같은 것이라, 아라야에 퍼진 잔류 사념일지라도 희석되겠지만 그 성질을 유지한채로 보존되어왔다.] 히이라기 요시야의 경우, 요시야가 노생이 되기까지, [[히고로모 세이시로]]의 존재를 몰랐기에, '''만약 [[히이라기 세이주로]]의 혈연인 [[히고로모 세이시로]]의 존재를 알게되었다면, 요시야는 히고로모 세이시로를 용서할 수 있었을까?'''라는 가능성. 요시야가 제8층에서 부여받은 시련은 히이라기 세이주로를 완전히 용서하는 것으로, 요시야가 세이주로를 완전히 용서한다면, 세이주로가 남긴 화근인 [[히고로모 세이시로|히고로]][[히고로모 난텐|모의 혈족]]을 청산했어야 했다. 고로 [[히이라기 요시야]]는 제8층의 시련을 완전히 극복하지 못했다는 가능성이 틈새가 되어, [[팡 진롱]]이 제8층의 시련을 실패했을 때, 완전히 죽지 않고 흩어질 수 있었던 것이다. 이러한 상황에 결론을 내기 위해 아라야의 시스템은 삭이라는 장치를 준비하고, 100년뒤, 히고로모의 혈족이 [[히이라기 요시야]]가 제8층의 시련을 통과하지 못하게 하여, 요시야가 노생이 되지 못한다면 [[팡 진롱]]에게 주어진 시련이 클리어되면서 [[팡 진롱]]의 승리로 팡 진롱은 노생이 됨과 동시에 [[히이라기 요시야]]가 없는 100년뒤인 2015년, 현대에 부활하고, 반대로 히이라기 요시야가 히이라기 세이주로가 남긴 화근을 정리해버리면, [[히이라기 요시야]]의 승리로 요시야가 완전한 노생이었다는 것이 됨으로, 아라야에 흩어진 팡 진롱은 완전히 소멸. 선택된 무대는 [[히이라기 요시야]]가 한단에서 체험했던 100년뒤의 무대인, 2015년도의 가마쿠라시. 즉 [[상주전신관학원 만선진]]의 현대 시간대이며, 따라서 배우로 선정되는 인물은 역십자의 후손, [[히고로모 난텐]]과 팡 진롱의 후손, [[이시가미 시즈노]]였다. [[이시가미 시즈노]]는 요시야 일행의 후손을 핵으로 삼아, 자신의 설정(꿈)을 추가해서 과거의 요시야 일행을 현상하고,[* 아무리 후손이라지만 전원이 선조와 닮은 외모에 같은 이름을 가지고 있으며 심지어는 성격마저도 똑같다는 지나치게 기묘한 상황은 이 때문이다.] [[히고로모 난텐]]은 [[히고로모 세이시로]]의 대역을 역할을 함으로써, 제8층의 시련의 재도전을 구현한다. [[파일:byo3pj8.png]] 삭은 가마쿠라시의 시민들을 대상으로 과거 아마카스 사건 관련자들과 만주사건의 관련자인 제 3의 노생 [[크림힐트 헬헤임 레벤슈타인]], 역십자의 후손 [[히고로모 세이시로]]에 대한 정보를 꿈으로 노출시켰고, 팡 진롱의 아라야, 만선진은 삭이 떠오르는 날, 가마쿠라 시의 사람들이 삭을 통해 노출된 정보로한 망상을 [[폐신(타타리)]]로 소환한다.[* 삭이라는 시스템은 아라야가 준비한 장치이고, 아라야 중에 개념으로 조각난 팡 진롱의 아라야도 섞여있어, 삭의 이면에는 팡 진롱의 아편의 꿈인 만선진이 숨겨져 있다.] 그렇게 소환된 [[폐신(타타리)]]들은 후손을 핵으로 삼아 현현 했을 경우, 자신의 존재를 정착하길 원하거나, 자신을 소환하기 위해 망상 소재로 삼은 시민들을 직접 죽이려 한다. 작중 삭이 점점 커지면서 소환되는 타타리들의 등급이 다르다. * 4번째 삭의 때, [[키라 게오르기예브나 구르지예바]]가 4등급 [[폐신(타타리)]]로 현현하면서, 가마쿠라 시의 시민들의 망상이 더해져 [[가도 린코]]의 급단에 영향을 받지 않는 설정이 추가되었다. 그리고 약 20명 정도의 사상자를 냈다. * 5번째 삭의 때, 귀족원 멤버들인 [[타츠미야 유리카]], [[쿠라나 무네후유]], [[이토 노에]]. [[아시즈미 하나에]]가 5등급 [[폐신(타타리)]]로 현현했으며, 자신들의 후손을 핵으로 삼아 현현했기에 자신들의 존재를 인정받아 현세에 머물러 과거 풀지 못했던 한을 풀고 싶어하곤 했다. * 6번째 삭의 때, [[크림힐트 헬헤임 레벤슈타인]]이 삭이라는 특이점과 만선진의 특성덕에 과거에서 의지만 날려서 현현했다.[* 타타리로 현현한 것은 아니다.] * 7번째 삭의 때, [[히고로모 세이시로]]가 7등급 [[폐신(타타리)]]로 현현했으며, 가마쿠라 시의 시민들의 망상이 더해져 "2대 역십자가 1대 역십자를 넘어설리가 없다"라는 설정이 추가되어, 능력이 상당히 열화되고 사고능력이 극도로 떨어진 광란상태로 현현했다. * 8번째 삭의 최고 절정기일 때, [[히이라기 세이주로]]와 [[세라 노부아키]] 재물로 바쳐, [[히이라기 세이주로|파리란궁]]를 8등급 [[폐신(타타리)]]로 소환됐다. [[분류:상주전신관학원 시리즈]][[분류:게임 설정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