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[코라의 전설]]의 등장인물. 성우는 전작 아앙의 전설에서 퐁 장군 역을 맡은 바 있는 ~~꽈찌쭈~~ [[대니얼 대 김]]/[[이종혁(성우)|이종혁]]. 불의 제국 식민지에 정착한 불의 제국 출신자 집안들에게서 기원한다.[* 그래서인지 아바타 위키의 사토 히로시의 출생지는 공화국 도시로 되어있다.] 아바타 세계에서 가장 큰 자동차 회사인 미래산업사의 사장. 4화에서 마코의 사정을 듣고는 딱하게 여기며 마코와 볼린, 코라가 속해있는 프로벤딩 팀인 파이어 페릿을 후원해주기로 약속한다.[* 이 사람도 사실 마코와 같은 점이 있다면 밑바닥부터 올라온 점인데 본인 말로는 마코 나이에는 구두닦기 일을 하며 살았다고 한다.] ~~[[http://25.media.tumblr.com/tumblr_m6399deoli1qbm5eao1_400.gif|요로코롬, 찬조출연은 따님]]~~ 상당히 인정많고 좋은 사람인 듯 보인다...'''는 훼이크였다.''' 마코의 프로벤딩 팀을 후원한것과 코라를 서포트 해주는 모습을 보여주는건 어디까지나 평등주의자 조직을 후원하는걸 감추기 위한 연막이었다.[* 이 와중에 라이벌 회사인 '[[양배추]] 회사'에게 죄를 뒤집어 씌우는 용의주도함도 보여준다.] 평등주의자들이 사용하는 각종 기계 무기들을 제작해서 지원해주는게 이 사람이었고[* 물론 이후에는 역으로 이 사람이 발명한 무기들이 공화국 도시의 전력이 된다. 심지어 시즌 2에서 북극의 병력으로도 나온다. 시즌 4에서는 쿠비라의 병력으로까지 나온걸 보면 아예 [[공공재]]가 된 듯~~결국 무기 역사의 한 장을 열었다.~~] 7화에선 아예 코라, 텐진, 베이퐁과 메탈밴더들을 유인해 함정에 빠트려 생포 직전까지 갔다. 목적은 작중 시점에서 15년 전 파이어벤더 삼합회 연방인 '아그니카이 연방'에게 살해당한 아내의 원수를 갚기 위함이고,[* 텐진, 린 베이퐁은 그가 벤딩에 원한을 가질만한 일이 있다면 이것이라고 보았다. 일단 그가 아내를 잃은 일만은 안타깝게 생각하는 모양] 이 일을 꾸미는동안 자신의 사랑스런 딸이 '''[[마코(코라의 전설)|길거리 껄렁배출신 파이어 벤더자식]]과 놀아나는 걸''' 보고 있는게 가장 참기 힘들었다고 한다. 결국 그 딸에 의해 계획을 저지당하고 12화에선 딸에게 포박당한다.[* 이뿐만 아니라 7화에서는 딸을 가담케 하려다가 외려 딸에게 당한다.] 복수심과 증오에 사로잡혀 결국 파멸한 캐릭터. ~~결국 여기서도 햄보칼 수 없게 되었다~~ 이후의 행보를 보면 정말 악하기 때문은 아니란게 드러난다. 시즌 4에서 딸인 아사미가 면회온것으로 등장하는데 폭삭 늙은채 등장한다.[* 잠깐 광기들려 아끼는 딸을 공격한데 대한 후회감이나 아몬의 이상이 거짓이었음에 대한 허탈감 등으로 심적 고생이 상당했을듯하다.][* 이 때 아사미와는 관계가 엄청 서먹해졌다는 것이 드러난다.] 이후 쿠비라를 막기위해 감옥에서 나오게 된다. 거대 로봇을 무너뜨릴 계획을 세우며 아사미와 화해한다. 이 후 쿠비라가 공화국 시에 초거대병기를 가지고 침범해오자 감옥에서 풀려나와 초거대병기를 무너뜨릴 작전을 코라와 일행들에게 알려주고 같이 작전을 수행하다가 작전이 실패할 위기에 처하자 아사미를 탈출시키고 자신을 희생시켜[* 작전이 성공함과 동시에 쿠비라의 초거대병기 팔이 그가 탄 벌새 로봇을 찍어눌렀다. 하지만 작중 모습을 보면 자살에 가깝다. 아사미만 탈출시키고 자신은 혼자 남았기 때문이다.] 작전을 성공시킨다.[* 시즌 1에서 생고생하게 했지만 이런 히로시의 모습에는 코라도 살짝 안타까운 표정을 지었다.] ~~다행히 것은 딸이 파이어 밴더자식놈과 엮이지 않는데, 정작 코라하고 엮이게 되것을보면 다행이라 할까?~~[* 근데 코라도 따지고 보면 파이어벤더다. 아바타는 모든 벤딩을 사용할 수 있기에 'OO벤더'의 정의가 그 벤딩만 할 수 있는걸로 치면 코라는 파이어벤더이기도 하기 때문이다.] 베릭,사토 아사미와 더불어서 머리가 좋은 천재로 그가 감옥에서 나온 까닭도 쿠비라의 침공으로 인해서 쿠비라의 메카로봇을 막기 위해서 한명의 천재의 의견이라도 들어야 한다는 '''린'''의 결정 때문이었다.[* 린은 범죄나 다른 일에 관해서는 아주 철저하고 날카롭다. 그냥 머리 좀 좋은 인간쯤이면 풀어줄 일도 없다. 물론 린은 "감옥이 남아있다면 다시 감옥에 넣을것이야" 라고 한데서 보듯 석방은 아니지만 말이다.][* 그래도 머리 좀 좋은 바타르가 쿠비라의 거대 기계를 멈출수 없다고 했는데(갱생했을때다) 나타나서 "그렇지 않아" 라며 방법을 제시할 정도다.] 실제로 평등주의자들의 프로펠러 비행기는 그가 고안한 것이다.[* 다만 단점은 프로펠러 답게 공격에 엄청 취약하다. 하지만 폭격도 가능해서 공격받지만 않으면 입체적으로 싸울수있는 다재다능한 무기이다. 첫 출전에서 프로펠러 비행기 부대도 큰 타격을 입었지만 연합군의 제1진으로 온 아이로가 지휘하는 함대를 '''궤멸시킬 정도였다.'''] 그리고 그 무기들은 역시나 공화국 도시의 전투력이 되어주었고 이후 쿠비라의 무력도 되었다. 즉 그의 무기는 누가 되었건 간에 사용할정도로 좋다는것 개인적으로도 구두닦이나 하다가 회사를 창업해 사장까지 올라왔다니 능력은 인정할만한 수준 공화국 도시는 빈부격차가 심하다는 점을 감안하면 말년이 불행하고 사적인 부분에서 불행해서 그렇지 성공한 수준은 [[인생의 승리자]]이기도 하다. 덤으로 그나마 자식인 [[사토 아사미]]가 자신처럼 유능해서 자신이 키워놓은 미래산업을 잘 이끌어나가고 있으니 뭐...[* 물론 미래산업은 시즌 1 이후로도 수난이 끊이지 않지만 사토 히로시가 한 악행의 영향은 아니고 베릭의 음모에 휘말려서 잠깐 인수된 정도가 가장 큰 위협이었다.] 베릭이 사면된 것으로 보아 이 양반도 명예회복을 했을듯하다. [[분류:아바타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