* [[동남아시아 요리]], [[인도네시아 요리]], [[말레이시아 요리]] [[마인어]]: sate, satai[* 인도네시아에서의(정확히는 자카르타 근방에서) 마인어 발음에서는, ai 발음을 e 발음으로 대체하는 경향이 강하다. 예를 들어 Bagaimana(어떻게)의 발음은 "바가이마나"가 정석이지만, 발음은 "바게-마나"에 가깝다. au발음 또한 o로 대체하는 경향이 있다.] [[영어]]: satay [[파일:external/shewearsmanyhats.com/chicken-satay-peanut-sauce-2.jpg]] [목차] == 개요 == [[인도네시아]], [[말레이시아]], [[싱가포르]] 등 지역의 전통 [[꼬치]] 요리로, 양념된 고기를 꼬치에 꽂아 구운 후, 소스를 찍어 먹는다. [[닭고기]], [[양고기]], [[염소고기]], [[소고기]], [[돼지고기]], [[생선]] 등의 다양한 고기는 물론, [[두부]] 역시 사테로 만들 수 있다. 소스로는 주로 [[땅콩]]으로 만든 소스나 땅콩 가루를 뿌려 먹으며 땅콩 소스가 가장 인기 있지만, 땅콩 소스가 아니라도 다양한 소스를 사용한다. 사테는 인도네시아에서 기원하였으며 오늘날에는 [[말레이시아]]를 비롯한 동남아시아 지역에서 쉽게 맛볼 수 있다. 또한 [[네덜란드]]에서도 쉽게 찾을 수 있다고 한다. 현지에선 [[야시장]] [[길거리 음식]]으로 많이 먹는다. 한국에서는 태국 음식점에서 에피타이저로 존재하는 경우가 많다. == 종류 == * 사테 바비: 돼지고기 * 사테 아얌: 닭고기 * 사테 사삐: 소고기 * 사테 캄빙: 염소고기 * 사테 리릿: 다진고기를 뭉친 것을 꼬치에 꽂는다. 이 외에도 많은 사테가 있으며, 재료에 따라 이름이 바뀐다. [[분류:고기 요리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