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목차] == [[3월의 라이온]]의 [[야나기하라 사쿠타로]] == 해당항목 참조 == [[콥스파티 시리즈]]의 [[모리시게 사쿠타로]] == 해당항목 참조 == [[괭이갈매기 울 적에]]의 등장인물 == さくたろう [[파일:external/livedoor.blogimg.jp/dcf5dace.jpg]] [[괭이갈매기 울 적에]] 등장인물(?). 성우는 [[치하라 미노리]]. 에피소드4 [[우시로미야 마리아]]의 과거에 등장. [[우시로미야 로자]]가 손수 만든 사자모양의 봉제인형으로 마리아의 생일에 선물해주었다. 어머니가 인형을 만드는 것을 알고 있었던 마리아는 선물을 받기도 전에 이름을 미리 생각해두고 있었을 정도로 이 선물을 기대하고 있었다. (여자아이면 사쿠라로 지으려고 했다고 한다... 용기사07은 카드캡터 사쿠라 덕후였던 것인가..) 그후 [[우시로미야 마리아]]는 사쿠타로를 진심으로 친구로 생각하고 상점가에 가방에 넣어서 데리고 가거나 다른 동네 사람한테 자기의 친구라고 소개하거나 한다. 그래서 [[우시로미야 마리아]]는 그 상점가에서 유명인이 되었고 그 일이 로자의 귀에 들어오자[* 마리아가 방치아동이라고 동네 사람들이 수군수군~.] 열받은 로자는 사쿠타로를 맨손으로 찢어버렸다. 이로 인해 마리아는 큰 상처를 받게 된다. 말버릇은 "우류~" 참고로 이름을 후커로 돌리면 '''찢는타로'''로 나온다. ---결국 찢겨 죽을 운명이었던 것이다....--- [[우시로미야 엔제]]의 상상 속에도 등장. 애니 23화에서 보면 엔제가 선장의 집에서 사쿠타로인형이 수십개 담겨있는듯한 비닐을 본다. 이 장면은 원작게임에서 꽤나 어물쩡하게 넘어가서 플레이어들끼리 엔제가 본것은 무엇인가하는 의견 교환이 있었는데 시각적인 전달이 편한 애니에서 거의 결정적인 힌트를 준것이다. 애니의 그 장면 때문에 사쿠타로는 양산형이었다는 설이 강해졌다. 그리고......... 에피6에서 엔제가 '''대량생산품'''이라는 발언을 했다. 한편 에피6의 롯켄섬에서는 재등장하여 '[[뽀삐(리그 오브 레전드)|외교관 특권]]'이라는 능력을 사용하여 --초딩--진실공방을 하던 마리아와 [[후루도 에리카]]의 싸움을 중지시킨다. 이후 카논이 시련으로 로자를 죽이자 카논에게 복수하려고 달려드는 마리아를 보호한다. '외교관 특권'에 의해 마리아나 사쿠타로를 대상으로 한 공격은 바로 해제된다고. 다만 이후 난입한 샤논의 결계는 공격으로 인정되지 않는지 마리아와 함께 결계 사이에 끼어서 압사한다. 물론 결국은 마녀환상이지만. [[괭이갈매기 울 적에 翼]]의 에피소드 중 사쿠타로와 관련된 스토리가 있다. 해당 항목 참조. 스토리 마지막의 묘사를 보면 대량생산품은 맞는 것 같다. 다만 마리아가 선물로 받은 사쿠타로는 진짜로 로자가 만든 선물이라는 가설도 있다. 이 가설에 의하면 로자가 처음 프로토타입을 만들어서 마리아에게 선물로 주고, 디자인회사를 경영하는 로자가 자신의 회사에서 이를 대량생산했을 것이라는 것. 이렇게 하면 '특별한 선물'과 '양산형' 이라는 말이 둘 다 맞게 된다. ...하지만 결국 에피소드8의 로자의 회상에서, 완제품을 수제품으로 속여 쥐어주었다는 말이 나온다. 결국 로자가 자식에게 거짓말치는 [[막장부모]]가 맞았다는 씁쓸한 결말. [[분류:괭이갈매기 울 적에/등장인물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