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[분류:매지션즈 아카데미]] 佐久間 榮太郎 [[매지션즈 아카데미]]의 등장 캐릭터. 학원에 몇년이고 있는 [[하세가와 타쿠토|타쿠토]]의 선배. 학생이면서도 달인급(아뎁트급)의 실력을 지니고 있기 때문에 교직원으로 승격을 추천받고 있지만, "언젠가 전설의 나무 아래에서 고백받을 그날까지"라는 말도 안되는 이유로 현재까지 "준교사"라는 입장에 있다. "선배"라고 하면 이 사람을 가리킬 정도로 유명. [[하프시엘]]을 봉인할때도 있었으니 최소한 20년 가까이 있었다.(…) 초일류의 마법사에 얼굴도 미형, 거기에 몸매도 좋지만, 단점이 있으니 "초"가 붙어도 시원찮을 정도의 변태[[오타쿠]]이며, 일류인 마법기능을 대부분 동인지 제작이나 RPG게임의 레벨 올리거나 하는 둥 "그쪽 방면의 취미"에 낭비하고 있다. 게다가 매번 소동이 일어나면 그 소동을 한번에 엄청난 방향으로 발전시켜 버리는 "트러블 부스터". 그러면서도 소동의 중요한 부분이나 재밌는 부분등은 자기가 차지하는 사람(…) [[에네우스 더 바제스트|에네우스]]가 없었으면 대체 어떻게 되었을지 상상도 안되는 캐릭터. 그러나 그 정체는 가정 사정으로 인해 자신의 재능도 알지 못하고 자살했던 "사쿠마 에타로"라는 인간의 육체에 우연히 빙의하여 융합한 악마로, 루시펠(루시퍼)하고도 맞짱을 뜰 수 있는 독의 왕 [[사마엘]]. 과거에는 몇번이고 인간에게 지고, 몇번이고 부활하는 자신의 몸을 귀찮게 생각하고 있지만, 지금은 하고 싶은게 있는 모양이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