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[파일:attachment/사쿠라코지 유키/65.jpg]] 桜小路 ユキ (さくらこうじ ユキ) [[CØDE:BREAKER]]의 등장인물. 성우는 [[히카미 쿄코]] / 모건 가렛. [[사쿠라코지 사쿠라|사쿠라]]의 어머니로 그녀를 처음으로 보게된 [[토키(CØDE:BREAKER)|토키]]는 사쿠라의 '''여동생'''이라고 생각했을 정도로 엄청난 [[동안]]이다. 체구도 작고 행동도 어린 아이처럼 철없어 보이지만 실제로는 가사 실력도 수준급이고 자식인 사쿠라나 남편인 [[사쿠라코지 고토쿠|고토쿠]]를 생각하는 마음도 깊고 사려깊은 성격이다. [[코스프레]]를 좋아해서 집에는 온갖 코스프레 복장들이 널려 있으며 그녀가 코스프레를 할때마다 남편인 고토쿠는 코피를 흘리며 좋아한다(...). 남편인 고토쿠와는 닭살 돋는 수준의 애정[* 남편을 일명 '고짱'이라고 부른다.(정발판 번역에서는 고우) 그녀의 남편은 그녀를 '마마'라고 부른다. 거기다 두 사람의 방에는 닭살 돋는 문구를 적어둘 정도.]을 자랑한다. 사쿠라는 친딸이 아니지만 그녀를 이해해주고 조언도 잘 해주는 편이다. 다만 '''술버릇이 심히 안 좋다'''. 술을 마시면 상당히 난폭하게 변하면서 날뛸 정도이고 오죽하면 그녀를 존중하는 조직원들조차도 그녀에게는 절대 술을 줘선 안 된다고 할 정도니 말이다. 그녀 역시 사쿠라의 [[시부야(CØDE:BREAKER)|친아버지]]에 대해 알고 있으며 사쿠라에게 앞으로 다가올 고생을 걱정하고 있다. 15권에서는 부상입은 사쿠라를 병문안 왔다가 운나쁘게 [[이쿠루미 시온|시온]]에게 걸려 인질이 되었지만 다행히 무사히 풀려났다. [[분류:CØDE:BREAKER/등장인물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