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[분류:일본의 여성 방송인/ㅅ]][[분류:평론가]][[분류:1945년 출생]][[분류:일본의 인종차별주의/인물 및 단체]][[분류:일본 우익사관]][[분류:국수주의자]] [목차] == 개요 == 櫻井よしこ(1945년 ~). [[https://www.youtube.com/user/GenRonTV/videos|유튜브]][[https://twitter.com/yoshikosakurai|트위터]] [[https://yoshiko-sakurai.jp|홈페이지]] 아나운서 출신 일본 여성 평론가. 일본 국가기본문제연구소(国家基本問題研究所) 이사장, 언론TV(言論テレビ,겐론테레비) 회장. == 상세 == [[베트남]]에서 태어난 [[히키아게샤]]로 하와이대학 역사학과를 졸업했다. 미국 <크리스천 사이언스 모니터>지의 도쿄 지국에서 근무한 후 1980년부터 1996년까지 [[니혼 TV]] 심야 뉴스 프로그램인 '오늘의 사건'에서 메인 캐스터로 근무했다. 현재는 평론가로서 저술과 방송 활동을 한다. [[후지TV]] 일요일 보도 THE PRIME과 BS 후지 LIVE 프라임에 자주 방송에 나온다. 일본 우익 계열로 영향력이 상당한 인물이다. [[코로나 바이러스]]로 [[정규재|아베 지지율이 급락하자 아베 총리와 단독으로 인터뷰]]를 할 정도이다.[[https://www.youtube.com/watch?v=K2cMAI8jWJE|영상]] 일본 언론은 물론, 한국 언론에서도 자주 아베 측근으로 호명되고 있으며, 실제로 원한다면 언제든지 아베 총리를 비롯 일본 집권자민당 주요 정계 인사들을 만날 수 있는 인사로 알려져 있다. 블랙코미디 만화 [[안녕 절망선생]]에서도 여러번 카메오 출현하기도 한다. 강성 우익이다보니 [[혐한]]이다. 나고야에서 열린 <표현의 부자유전>과 주간지 <주간 포스트>에 게재된 한국인은 분노 조절이 안 된다는 기사를 비교하며 일본을 비하하는 것은 표현의 자유를 외치는데 왜 한국인은 분노 조절이 안된다는 기사는 왜 헤이트냐며 한국인을 비하하는 기사를 옹호하였다.[[https://twitter.com/RamenReiwa/status/1181859107751358465|#]] 성향상 당연히 상극인 문재인 대통령에 대해서 단 한번도 좋은 말을 한 적이 없다. 다만, [[이영훈]] 교수나 [[조갑제]] 대표 등 한국의 보수우파 인사들에 대해서는 여러 칼럼들을 통해 빈번히 상찬하는 말을 해왔다. 확고한 ‘[[반공]]’ 인사다. 일본의 안보 차원에서 특히 중국 공산당에 대해서 강한 경계심을 갖고 있으며[[http://monthly.chosun.com/client/news/viw.asp?nNewsNumb=200809100014|#]], 북한 공산당에 대해서도 당연히 비판적이고 심지어 일본은 한국(남한)의 북진자유통일을 지지해야 한다고 말하고 있다.[[http://www.futurekorea.co.kr/news/articleView.html?idxno=32376|#]] [[https://www.hmv.co.jp/artist_%E6%AB%BB%E4%BA%95%E3%82%88%E3%81%97%E3%81%93_000000000274515/item_%E6%97%A5%E6%9C%AC%E3%81%AE%E6%95%B5_6346915|일본의 적]]이라는 책에서 '''절망적 고집의 박근혜 정권에 내일은 없다''' 라며 [[박근혜]] 정부를 비난하였다. 단, [[2015년 한일 위안부 문제 협상 합의]] 이후부터는 박정권에 대한 비판 수위가 낮아졌고, 문재인 대통령 집권 이후 “[[청일전쟁]] 전야가 연상된다”, “남북회담 이후 한국은 친북국가가 될 것”이라며 다시 비판 수위를 높였다. [[가로세로연구소]]가 단독인터뷰 방송을 내보낸 적이 있다. [youtube(XDlpQhOBido,width=600,height=350)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