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[프론트 미션 시리즈]]에 등장하는 가상의 기업. [[일본]] [[재벌]]과 악의 [[제약]]회사 이미지가 섞여있다. 본래 [[제약]]회사로 출발하여 [[중공업]] 분야와 [[방위산업체|군수산업]] 분야 등 다방면으로 진출하며 성장한 거대 [[기업]]으로, 작은 것부터 크게는 [[반처]]까지 만들고 있었던 국제적인 기업이다. 이름에서부터 알 수 있듯이 일본계 기업으로, [[일본]]이 [[O.C.U]]에 소속되어 있기 때문에 주로 OCU에 소속된 국가들을 상대로 장사를 하지만 한편으로는 [[U.S.N]]을 상대로도 장사를 하고 있었다. 상기한 대로 본래는 [[제약]]회사였지만 [[반처]] 제조기업을 인수한 뒤[* [[프론트 미션 얼터너티브]]에 나오는 하이네만 인더스트리를 인수했다. 그런데 이 기업도 경쟁기업에 [[테러]]를 가하고 [[아프리카]]에 착취의 빨대를 꼽은 [[악의 축]]이었다.] 주 업종이 바뀌었고, 이후 [[O.C.U]]의 주요 [[방위산업체]]로서 영향력을 갖게 되었다. O.C.U의 기업이니만큼 당연히 주 거래처는 O.C.U지만 한편으로는 [[U.S.N]]과도 거래하고 있었고, 더불어 [[자프트라 공화국|어느 국가]]의 뒤를 봐주면서 [[인체실험]]을 하고 있었다. 그 부산물로 나온 것이 [[뇌-컴퓨터 인터페이스]]인 '[[S형 디바이스]]'와는 다른 방향으로 진행된 '''[[뇌]]를 [[반처]]의 [[컴퓨터]]의 [[바이오 컴퓨터|정보처리 소자로 사용한]]''' BD-B(기동병기 제어용 생체 컴퓨터) 즉 '[[B형 디바이스]]'이며, 이를 [[U.S.N]]와 함께 연구하고 있었다. [[O.C.U]]에서 이것의 연구시설을 조사하기 위해 로이드 등을 보내게 되고, 증거인멸을 위해 나타난 [[드리스콜 대위|드리스콜]]의 [[반처]]들과의 전투가 제2차 허프만 분쟁, [[프론트 미션]] 1st의 계기가 된다. 이 BD-B([[B형 디바이스]])는 초기에는 인공적으로 배양한 뇌조직이나 [[인공수정]]한 [[태아]]의 [[뇌]]를 사용했지만, 이후 실험이 진행되면서 우수한 [[병사]]의 뇌를 사용하기에 이르고, 이 과정에서 일부 연구 스탭이 회의를 느끼고 탈퇴하기도 했지만, 강제적으로 진행되었다. 사카타 인더스트리는 이 BD-B([[B형 디바이스]])와 [[S형 디바이스]], 그리고 허프만을 둘러싼 싸움에서 [[캐니언 크로우]]에 있던 한 명을 남기고 경영진이 전부 사망 또는 행방불명이 되면서 쇠퇴하여 망해 버렸다. 1st 이후로는 자회사였던 이구치에게 완전히 흡수 합병되었고, 사카타를 합병한 이구치는 반처 부문에서 급격한 성장을 이뤄내며 2110년대(3rd)에 키리시마 중공이 떠오를 때 까지 일본 No.1 반처 생산 기업으로 자리매김한다. 여담으로 4th의 E.C측 주연 집단인 전술연구기관 듀랜달은 원래 사카타 인더스트리(와 [[자프트라 공화국]])이 제안한 계획이었지만 허프만 섬 사건이 드러나자 공중분해 될 뻔한 전력이 있었다. 그 상황에서 영국 수상이 직속 기관으로 삼으며 존속했지만, 4th의 시작 시기까지 E.C 내부에서는 정규적인 군 조직에 속하지 않은 붕 뜬 취급당하는 상황. [[분류:프론트 미션 시리즈]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