{{{+1 '''榊 清太郎 (さかきせいたろう)''' }}} || [[파일:external/www.anime-planet.com/seitaro_sakaki_41264.jpg]] || [[파일:sasaki987.png|width=260]] || || 평소 선글라스 착용했을 때 || 선글라스를 벗었을 때 || [목차] == 개요 == >'''"꾸물꾸물거리면 바닷속에 처박아버릴테다!"''' >'''"[[나 때는 말이야|내가 니들만 했을 때는 말이다!]]"''' [[기동경찰 패트레이버]]에 등장하는 인물. 성우는 [[사카 오사무]], 우리말 성우는 [[남궁윤]]. 북미판 성우는 [[제이미슨 프라이스]] == 상세 == 특차 2과의 --[[주임원사]]-- 정비반 반장으로 12살 때 멋대로 오토바이를 뜯어서 아버지에게 두들겨 맞은 뒤로 기계 정비의 길에 발을 들이고, 경시청 오토바이 부대가 창설될 때부터 정비를 담당하면서 한평생을 말 그대로 기계와 함께 해 온, 뼛속까지 철저한 정비공이다. 강렬한 카리스마를 발하며, 정비반원들에게는 '정비의 신'으로 불린다. 그 연륜과 실력으로 2과의 숨겨진 실력자이자 정신적인 지주도 겸하고 있다. 항상 [[선글라스]]를 끼고 있는데 이 덕분에 카리스마가 더해지고 있다. 선글라스를 벗으면 그냥 선량한 할아버지처럼 생겼다. 구 OVA에서는 경찰 전체에서도 꽤 알아주는 사람이라 [[높으신 분]]들도 이 사람이 본청에 나타나면 현관까지 마중을 나올 정도라고 한다. 한평생을 정비공으로 보낸 만큼 2과 대원들의 고민을 잘 이해하고 있지만 일에 대해서는 굉장히 엄격하며, 붙같은 성격의 소유자로 '''"꾸물꾸물거리면 바닷속에 처박아버릴테다!"'''는 대사는 굉장히 유명하다. 또 완고한 면도 있어서 신 OVA판에서는 몇몇 트러블의 원인을 만들기도 했었다.[* 특히 '불의 7일간' 에피소드는 사카키 반장의 완고함이 나비효과가 되어 엄청나게 사태가 커진 촌극.] 한편 기계에 대해서 애정을 가지고 있는 인물들은 높게 평가해 천재 정비공이었지만 성격이 망나니였던 [[시바 시게오]]가 과거 대형 사고를 쳤음에도 그를 옹호해서 경찰에서 안 짤리게 했고[* 사카키 반장 몰래 한 교통경찰의 순찰용 오토바이에 로켓 부스터를 다는 식으로 멋대로 마개조했는데, 그 경찰이 순찰 중 오토바이가 폭주하는 대형사고를 야기했다. 다행히 오토바이는 이불공장에 꼴아박는 바람에 해당 경찰은 털끝 하나 다치지 않긴 했지만..] 그를 평소에 구박을 해도 그를 자신의 후계자로 인정하고 있으며, 평소에 잉그램 1호기에 애정을 쏟는 [[이즈미 노아]]와는 야참으로 같이 컵라면을 먹으면서 잉그램에 대한 이야기를 하기도 하고 자상한 할아버지처럼 여러가지 조언을 해주기도 한다. 기계 정비에는 뛰어난데 반해 아무래도 나이가 나이인지라 [[소프트웨어]]적인 것에는 완전 깡통인 모습을 보인다. [[레이버]] 소프트웨어는 물론이오, 평범한 [[PC]]를 다루는 방법조차도 잘 모르는 [[컴맹]]의 모습을 보인다. 평소에는 그 쪽과 아예 담을 쌓고 있었지만, 신 OVA 최후반부에 들어서는 [[시바 시게오]]에게 [[컴퓨터]]를 배우기도 한다. 다만 만화판에선 설정이 달라서 [[이즈미 노아]]에게 직접 [[레이버]] 구동 데이터 디스크를 [[백업]]하고 카피해주는 등 [[컴퓨터]]도 능숙하게 잘 다룬다. 만화판 한정으로는 [[컴맹]]에서 탈출하셨다. 그리고 이 사람도 일단은 경찰조직에서 한 평생을 보낸 인물이라 그런지 사건에 대한 감이 나쁜 편이 아니여서 각종 사건사고가 발생해 2과의 간부들이 모여서 회의를 해야하는 상황이 되면 거기에 참가해 자신의 의견을 내놓고, 필요하다면 자신의 연줄-주로 하치오우지 공장장-쪽으로 정보를 캐낸다. 그 중 가장 눈에 띄는건 [[J9 그리폰]]의 제 1목표가 데몬스트레이션이라는 것을 처음으로 예상해낸 것이다.(코믹스) 또한 그 천하의 지략가인 [[고토 키이치]]가 유일하게 다음 작전에 대해 조언을 구하는 유일한 사람이기도. 극장판 2기에선 시바 시게오에게 뒤를 맡기고 은퇴했으나 고토와 옛 부하들의 방문으로 일시적으로 현역으로 복귀. 시노하라 중공업에 방치된 [[AV98 잉그램]]의 정비를 지휘한다. [[파일:/img/img_link7/856/855672_5.jpg|width=350]] 실사 극장판인 [[넥스트 제네레이션 패트레이버]] 시점에서는 이미 고인이 됐다. == 여담 == 항상 잘 정돈된 올백 머리에다 레이밴 [[선글라스]]가 트레이드 마크. 근무 중에는 깔끔한 작업복 차림이고 근무 외에는 단정한 옷차림을 하는 인물이다. 집에선 [[고양이]]를 키우는 애묘가이기도 하며, 산책할 때도 [[스패너]]를 들고 다니면서 자전거 체인이 빠져 우는 아이들의 자전거를 쓱싹 고쳐주기도 하는 의외의 모습을 보여주기도 한다. [[분류:기동경찰 패트레이버]]